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0월 언어학교로 일본수속을 했지만 빠궁되였습니다 지금 수속을 한번 더 해보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지금 일본에서 대학교다니고 있는데 陪读로 데려가겠다 하는데 제가 전과가 있고 저의 자료가 이미 일본입국관리국에 있는데 이렇게 수속해도 갈수 있을까요?어떤 사람들은 대학원으로 수속하면 더 안전하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어느쪽이 더 가능성이 있는지 여러분 많은 건의 주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금방 제목도 안쓰고 해서 다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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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작년에 한 수속이 만약 입국관리국에서 걸려서 안된것이라면 어떤 방법을 쓰던지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만약 입국관리국에서 걸려 안된것이라면 이름과 나이 등을 고치고 다시 해볼수밖에 없을겁니다.....
작년의 수속중에서 일본어학교 입학통지서가 왔는가를 잘 보세요....만약 입학통지서가 있는데도 안된거라면 입국관리국에서 걸린게 틀림없습니다...원래 이름대로 하면 안될겁니다...입국관리국에 당안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회답감사합니다.제가 중계소를 잘못만나서 통지서가 왔는지도 잘 모르겠고 하여간 경제담보인이 믿음성이 안간다고 拒签이 내려왔습니다.입국관리국에서 签证이 내려오는거 아닙니까?거기에 저의 당안이 있을것입니다.그러면 대학원이나 陪读나 모두 일본에 갈 가능성이 적다는 말씀이시죠 ?그럼 일본에 갈려면 이름과 나이 고쳐서 수속하는 방법밖에 없고 수속하면 가능성이 큰가요?모든걸 다고치고 하면 수속이 시끄럽지 않나요 ?부탁합니다
그럼 陪读로 갈려면 이름하고 나이 고치고 결혼등기증이 있으면 되고 수속이 대학원으로 가기보다 좀 간편한겁니까?부탁합니다
저 6년전에 일본에 올때 10월달에 경제서류가 믿음직하지못하다는 리유로 거절당햇습니다. 그래서 그다음해 4월 수속으로 왓습니다. 두번다 동경의 언어학교입니다.
경제담보인이 믿음성이 안가서 불허가가 나온것이라면 굳이 이름이나 아니같은걸 고칠 필요는 없을것같네요...
경제담보인을 다른 사람으로 바꿔서 해보십시오.입국관리국에서 제일 싫어하는것이 거짓서류를 제출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만약에 입국관리국에서 님이 제출한 서류들에 의심이 가거나 가짜로 판단했다면 원래 이름대로 하면 어려울것같습니다...하지만 경제담보인이 믿음이 안가는 이유라면....경제담보인을 바꾸면 될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수속을 잘해서 성공하시기를 빌면서....
경제담보인을 다른 사람으로 바꿔서 해보십시오.입국관리국에서 제일 싫어하는것이 거짓서류를 제출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만약에 입국관리국에서 님이 제출한 서류들에 의심이 가거나 가짜로 판단했다면 원래 이름대로 하면 어려울것같습니다...하지만 경제담보인이 믿음이 안가는 이유라면....경제담보인을 바꾸면 될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수속을 잘해서 성공하시기를 빌면서....
저의 남편도 언어학교로 유학신청한것이 거절당하여,내가 대학원에 입학한후
陪读로 일본에 데려왔어요,陪读신청할때도 처음에 거절당하고 2번째 신청해서내려왔거든요,그러니깐 일본쪽에서 거절당한 이유를 잘 알아서 설명할수 있는재료를 잘 바치면 내려올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陪读로 일본에 데려왔어요,陪读신청할때도 처음에 거절당하고 2번째 신청해서내려왔거든요,그러니깐 일본쪽에서 거절당한 이유를 잘 알아서 설명할수 있는재료를 잘 바치면 내려올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