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미 결혼햇는데요.살면서 하도 도움이 필요한 느낌이 드니깐 여기에 글 올려보네요.한메일에서도 많은 도움 받았었지만.저 지금 남편같이 <같은 중국사람>일본에 사는데 남편은대학원 필업하고 취직도 하고 저는 가족 비자에 그리고 애기를 낳았어요.근데 애기를 낳고그냥 중국 시어머니한테 두었거든요.왜냐하면 저의 본가집에서 저도 대학원 다녀 취직까지 하라는 아주 강렬한 념원이 잇기때문에요.념원은 좋지만 저 지금 대학원 다니기가 왜 이렇게 죽게도 싫은지.이제 애기키우며 그냥 일본에서 편히 살고싶거든요.근데 본가집의 강한 원망도 있거니와 저의 남편 믿을수있는 사람 아니거든요.쑥스럽지만 저의 남편 여러번 바람피운적있어요...지금은 비록 화해하고 잘 살고 있지만 ...이런 남편 한평생 믿고 자기는 아무재간 익히지 않고 사는것 좋지는 않지요.참 많이 많이 모순되네요.학교 다니긴 싫고 이혼하기도 싫고 그냥 집에서 애만 키우는것이 제일큰 행복으로 느껴지는 나.정말 바보같네.
그 누군가 조언해줄수 없을가요.다 같은 환경에서 노력하며 살아오는 여러분들.절 좀도와주세요,
그 누군가 조언해줄수 없을가요.다 같은 환경에서 노력하며 살아오는 여러분들.절 좀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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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착실이님 ---
님의 심정은 알만하지만 어떻든간에 이혼하기 싫다면 남편을 믿어주세요..
님의 믿음을 남편을 꼭 알아줄거예요..
그리고 지금은 이미 아이를 중국에 두고 왔으니까 대학원까지는 다녀도 좋다고 봐요 ..
근데 그 뒤에 취직은 님 생각대로 하세요...
아이는 아직도 자신옆에 두고 키우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치나미니 저는요...
명년에 대학원 졸업하고 취직할 생각은 없어요..
졸업한후 저는 아이를 낳아서 기를 생각이예요..
일본에서 힘들지만 노력해보려구요...
저는 한평생 남편을 믿고 살기로 했어요...
어떤 일이 있던간에 ...
믿으면 남편도 그 마음 꼭 알아주고 아껴줄거예요...
그러니까 아무 생각하지말고 남편만 믿어주세요 ...
그럼 님의 남편도 꼭 님을 아껴줄거예요...
화이팅 !!!
님의 심정은 알만하지만 어떻든간에 이혼하기 싫다면 남편을 믿어주세요..
님의 믿음을 남편을 꼭 알아줄거예요..
그리고 지금은 이미 아이를 중국에 두고 왔으니까 대학원까지는 다녀도 좋다고 봐요 ..
근데 그 뒤에 취직은 님 생각대로 하세요...
아이는 아직도 자신옆에 두고 키우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치나미니 저는요...
명년에 대학원 졸업하고 취직할 생각은 없어요..
졸업한후 저는 아이를 낳아서 기를 생각이예요..
일본에서 힘들지만 노력해보려구요...
저는 한평생 남편을 믿고 살기로 했어요...
어떤 일이 있던간에 ...
믿으면 남편도 그 마음 꼭 알아주고 아껴줄거예요...
그러니까 아무 생각하지말고 남편만 믿어주세요 ...
그럼 님의 남편도 꼭 님을 아껴줄거예요...
화이팅 !!!
한번 무너진 믿음 다시 찾아오기란 힘든 일이란걸 알구 있어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서라도 남편한테 잘해주세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사랑하는 맘으로 길들여야 진정 내 사람으로
된다고 생각합니다...잃어버린 믿음은 하나하나 다시 찾아오는수밖에는 ~~~~
글구 공부는 할수있는데까지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저두 공부하기는 죽게 싫지만
그래도 장래를 위해서 노력하구 있습니다..
공부에 전념하면 나쁜일도 다소 잊을수 있을지도..ㅎㅎ
다 잘될거라고 생각하고 힘내세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서라도 남편한테 잘해주세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사랑하는 맘으로 길들여야 진정 내 사람으로
된다고 생각합니다...잃어버린 믿음은 하나하나 다시 찾아오는수밖에는 ~~~~
글구 공부는 할수있는데까지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저두 공부하기는 죽게 싫지만
그래도 장래를 위해서 노력하구 있습니다..
공부에 전념하면 나쁜일도 다소 잊을수 있을지도..ㅎㅎ
다 잘될거라고 생각하고 힘내세요!!!
남자로서 한마디 하고싶어요.
한번 배신 당하면 그대로 갈라지거나 끝까지
믿어주는 가 두가 선택밖에 없어요.
전 끝까지 믿는 쪽을 택했지만 믿게 되지 않고
결국 은 갈라졌지만....
댁은 결혼하고 애까지 있는정황에서
남편이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이나....
믿는건 믿는거지만 자신을 보호하는 의미에서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사람이 한번 두번 참아도 일생을 참을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을 믿어주세요.그러나
공부는 하세요.녀성이라해도 자신이
하고싶은건 하고 자신의 힘이 있어야 합니다.
한번 배신 당하면 그대로 갈라지거나 끝까지
믿어주는 가 두가 선택밖에 없어요.
전 끝까지 믿는 쪽을 택했지만 믿게 되지 않고
결국 은 갈라졌지만....
댁은 결혼하고 애까지 있는정황에서
남편이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이나....
믿는건 믿는거지만 자신을 보호하는 의미에서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사람이 한번 두번 참아도 일생을 참을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을 믿어주세요.그러나
공부는 하세요.녀성이라해도 자신이
하고싶은건 하고 자신의 힘이 있어야 합니다.
착실히님
착실히님 지금 상황에서는 남편을 믿고 사는한편 공부는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집에서 같이 사는한 서로 믿으면서 살아야 하지않겠습니까?갈라질때는 갈라지더라도...그러면 언젠가 남편도 잘못을 깨닫고 마음도 돌아질테고...
그리구 남편을 믿는다해서 자신이 발전할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지마세요.
자신의 능력인정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자기자신의 힘을 제일 편하고 굳게 믿을수 있다고 봅니다.
한편 저는 착실히님이 부러워요.남편이 비록 바람을 피웠다지만 옆에있잖슴까,욕해두 때려두되구요...
저는요 남편이랑 서로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남편이 아직 중국에서 못왔어요.사랑한들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러니까 같이있을때 믿어 주세요.....
착실히님 지금 상황에서는 남편을 믿고 사는한편 공부는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집에서 같이 사는한 서로 믿으면서 살아야 하지않겠습니까?갈라질때는 갈라지더라도...그러면 언젠가 남편도 잘못을 깨닫고 마음도 돌아질테고...
그리구 남편을 믿는다해서 자신이 발전할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지마세요.
자신의 능력인정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자기자신의 힘을 제일 편하고 굳게 믿을수 있다고 봅니다.
한편 저는 착실히님이 부러워요.남편이 비록 바람을 피웠다지만 옆에있잖슴까,욕해두 때려두되구요...
저는요 남편이랑 서로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남편이 아직 중국에서 못왔어요.사랑한들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러니까 같이있을때 믿어 주세요.....
모두들 너무너무 감사하네요,저 이젠 앞길을 알수 있는같애요.남편 믿고 미래가 어떻게 되든 자기 인생을 자기가 장악하고 노력해서 잘 사는것,물론 남편에 대해 마음에 준비는 언제나 있지만 그나마 참답게 믿고 살겠어요.넘넘 감사해서 쉼터가 있는것이 감사가 되네요.눈물나게....
지나가다가는 사람인데여 한마디 남기죠
당신은 아예 모든거 포기하구 아를 키우던가 아니면 아이도 남편한테 매끼고 자립하던가 이것도 아니구 저것도 아닌면 당신은 아주 가련한 사람입니다. 한번도 아니구 여러번이나 바람피운 남자를 머를 믿고 산다구 그래여 이런말 하는 여자들은 동정심보다 욕을 한바탕하구 싶은 마음이구만 그렇게 사람이 나약하구야 어떻게 살아유
중국도 아닌 일본에서 말이여 더 말해도 더 좋은 말이 안나오니 이만 ........
당신은 아예 모든거 포기하구 아를 키우던가 아니면 아이도 남편한테 매끼고 자립하던가 이것도 아니구 저것도 아닌면 당신은 아주 가련한 사람입니다. 한번도 아니구 여러번이나 바람피운 남자를 머를 믿고 산다구 그래여 이런말 하는 여자들은 동정심보다 욕을 한바탕하구 싶은 마음이구만 그렇게 사람이 나약하구야 어떻게 살아유
중국도 아닌 일본에서 말이여 더 말해도 더 좋은 말이 안나오니 이만 ........
저두 지나가는김에 한마디 하겠습니다. 님은 남편을 많이 사랑하기에 아기도 낳고 생활하는게 아닙니까? 남편에 대해 마음의 준비는 있지만 하는 말이 좀 이상하게 들리는데요?
준비가 돼있는건 당신뿐이라는걸 아셔요? 바람피운 남편은 제쳐놓고 당신의 아기는 그런 마음상의 준비가 되여있을까요? 믿었으면 끝까지 믿어주세요.그런 당신을 남편은 아끼고 사랑할겁니다.
준비가 돼있는건 당신뿐이라는걸 아셔요? 바람피운 남편은 제쳐놓고 당신의 아기는 그런 마음상의 준비가 되여있을까요? 믿었으면 끝까지 믿어주세요.그런 당신을 남편은 아끼고 사랑할겁니다.
죄송하지만 여기에 이런 글 올리는 님 자신이 뭔가 잘못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사람들의 어떤 조언보다는 자신 스스로의 판단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그 판단의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질수 있다면 어떤 결과든지 저는 님한테 최상의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제일 재수가 없고 힘들고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고로 자신 스스로 강해지는 길밖에 더는 없습니다.
강해져서 참기 힘든 현실을 인정하고 남편을 용서하기보다는 희망을 애한테 두고 꾹 참고 사느냐. 아니면 강해져서 남편과 아기를 포기하는 대가로 자신의 새로운 삶을 되찾느냐 이것입니다.
다른사람들의 어떤 조언보다는 자신 스스로의 판단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그 판단의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질수 있다면 어떤 결과든지 저는 님한테 최상의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제일 재수가 없고 힘들고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고로 자신 스스로 강해지는 길밖에 더는 없습니다.
강해져서 참기 힘든 현실을 인정하고 남편을 용서하기보다는 희망을 애한테 두고 꾹 참고 사느냐. 아니면 강해져서 남편과 아기를 포기하는 대가로 자신의 새로운 삶을 되찾느냐 이것입니다.
남편을 믿어주세요.

부디 착실이님한테 행복이 깃들길 바라면서,힘내세요.애기도 이쁘게 잘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