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는 오늘 까지 대장금을 다보았는데 조선력사에 정말 대장금이란 인물이 있었는지요. 너무 착하고 의력있는 인물로 묘사되여 주인공의 역할을 한 이영애에게 반해 버렸습니다. 물론 그림의 떡이 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정말 조선력사에 이런 인ㅂ물이 있었는지 력대의 양반들의 봉건제도를 타파할정도로 위대한 인물이
궁금합니다.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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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영화는 과장법이 많습니다 허지만 영화도 사실을 기초로 찍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나도 대장금 보고 주인공한테서 많은 감동 받었습니다 ..
저도 겨우겨우 대장금 끝까지 보았는데요. 요지음료리를 하면 제가 수락간궁녀가 돼서 료리를 만드는기분이예요. 너무 드라마에 반해버렸나봐요. 드라마찍는 수준은 한국이 제일인것 같아요
진짜 대장금 잘된작품이죠 이전에 테비에서 봤는데 조선력사 책엔 의녀 장금으로 기재되 있다던데
내 사랑님 감사합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그랜데 이영애아줌마의 뒷모습 보면 덩치가 너무 크구 허리가 너무 넓어서 ....
조선력사에 진짜 있는 인물입니다.하지만 원래 수랏간에서 료리를 하던 사람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냥 조선 궁궐의 음식을 하는걸 찍을겸 해서 에피소드식으로 했데요.
그리고 그 안에 많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이건 소설 쓰는 분이 지어낸것이 많다고 해요.
대장금 다 보고 저도 많이 감동받았어요.
어쩌면 료리도 배우고 싶다,또 어쩌면 의술책도 봐야 겠다 하는 심리였어요.
그리고 주인공 이영애씨 목소리가 너무 이쁘고 그녀가 끝까지 대장금을 완벽하게 찍을려고 한 모습이 너무 장했습니다.
인터냇에서 다운해서 보신분들 드라마 끝난뒤에 스페샤루 봤는지요?
그걸 보면 한층 더 대장금을 료해할겁니다.
부족점이라면 료리를 할때 찍은 손이 한 사람의 손이였습니다.(替人)
그리고 마지막집에 나오는 장금이와 민정호의 딸 소원이 배우가 장금이 어린 시절에 찍을때도 나왔어요.어린애가 얼마나 없었으면 ...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도 잘 찍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처음엔 70회까지나 어떻게 다 보나고 했어요.ㅎㅎ
대장금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세요.
그냥 조선 궁궐의 음식을 하는걸 찍을겸 해서 에피소드식으로 했데요.
그리고 그 안에 많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이건 소설 쓰는 분이 지어낸것이 많다고 해요.
대장금 다 보고 저도 많이 감동받았어요.
어쩌면 료리도 배우고 싶다,또 어쩌면 의술책도 봐야 겠다 하는 심리였어요.
그리고 주인공 이영애씨 목소리가 너무 이쁘고 그녀가 끝까지 대장금을 완벽하게 찍을려고 한 모습이 너무 장했습니다.
인터냇에서 다운해서 보신분들 드라마 끝난뒤에 스페샤루 봤는지요?
그걸 보면 한층 더 대장금을 료해할겁니다.
부족점이라면 료리를 할때 찍은 손이 한 사람의 손이였습니다.(替人)
그리고 마지막집에 나오는 장금이와 민정호의 딸 소원이 배우가 장금이 어린 시절에 찍을때도 나왔어요.어린애가 얼마나 없었으면 ...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도 잘 찍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처음엔 70회까지나 어떻게 다 보나고 했어요.ㅎㅎ
대장금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