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보귀한 의견도 듣고 싶어서..이렇게 글을 올려 보는것입니다..
저의 친구가 금년에 취직을 했었는데요...
회사생활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마음을 아프고 있어요..
게다가..지금은 결혼까지 해서.....애기도 갖고 싶다고 하네요(나이가 28이라서 빨리 애기를 낳고 싶어서)
그래서,저의 친구의 생각은 명년에 만약 취직비자를 3년것을 가질수 있다면요..
명년쯤이라도 애기를 낳고,다시 새로운 회사를 찾든가...
아니면 이 회사에서 3,4년 다니다가 일본을 떠나 중국에 돌아가서 애기를 낳든가...
저의 친구의 남편은 가족비자로 와서...회사를 그만 둘수도 없어서..매일매일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저의 친구와 똑같은 경력을 하신 분이 계신다면 글을 남겨주셨으면 하네요...
여러분의 의견을 기대합니다
저의 친구가 금년에 취직을 했었는데요...
회사생활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마음을 아프고 있어요..
게다가..지금은 결혼까지 해서.....애기도 갖고 싶다고 하네요(나이가 28이라서 빨리 애기를 낳고 싶어서)
그래서,저의 친구의 생각은 명년에 만약 취직비자를 3년것을 가질수 있다면요..
명년쯤이라도 애기를 낳고,다시 새로운 회사를 찾든가...
아니면 이 회사에서 3,4년 다니다가 일본을 떠나 중국에 돌아가서 애기를 낳든가...
저의 친구의 남편은 가족비자로 와서...회사를 그만 둘수도 없어서..매일매일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저의 친구와 똑같은 경력을 하신 분이 계신다면 글을 남겨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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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転職해야지요.요즘 좋은 회사들은 모두 出産休暇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