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취직비자를 1년치 받았습니다.문제는 9월쯤이면 중국상해로 파견될가능성이 큼니다. 일본에와 4년 이 되였지만 아무것도 이룬것이없기에 돌아갈생각이 없습니다.문제는 이회사를 거만두면 취직비자가 끈킬때까지 학교를 찾는것이 좋습니까?일자리를 찾는것이 좋습니까?이회사를 야매한후 얼마간 저에게 시간적여유가 있는지? 빚자에 대하여 잘아시는분 계시면 좀알려줘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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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어이구, 배부른 흥타령 하시는 군요.남들은 취직하지 못해서 안달이 나는데...
지금부터 9월까지 4달 잇잖아요
그기간에 다른 회사를 알아봐서 9월되기전에 재취직하면 어떨까요?
이것은 다만 나 개인의견을 말할뿐입니다
그기간에 다른 회사를 알아봐서 9월되기전에 재취직하면 어떨까요?
이것은 다만 나 개인의견을 말할뿐입니다
먼저 지금 회사에 상해에 가기 싫다는 얘기를 하세요...
안된다하면 지금부터 다른 회사 찾는것이 좋을상싶네요...
9월전까지 다른 회사로 재취직 비자 신청을 하여 비자가 내린다면
다른 회사에 취직되는걸로 생각합니다...
취직비자가 내린 후여서 취직하기도 쉬울거로 짐작됩니다...
서류를 만드는게 근심된다면 전문가선생님들의 방조를 구하는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전문가란 司法書士、行政書士あるいは弁護士를
말하는겁니다...돈은 좀 듭니다만은 서류에 대해서는 잘 아시는 분들이
시여서 신청리유랑 잘 써주시거든요...
암튼 자기절로 만든 서류보다는 파악은 있을걸로 생각됩니다...
쉽잖게 온 일본이니까 회사말만 듣지 말고 자기 목표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노력하세요...
안된다하면 지금부터 다른 회사 찾는것이 좋을상싶네요...
9월전까지 다른 회사로 재취직 비자 신청을 하여 비자가 내린다면
다른 회사에 취직되는걸로 생각합니다...
취직비자가 내린 후여서 취직하기도 쉬울거로 짐작됩니다...
서류를 만드는게 근심된다면 전문가선생님들의 방조를 구하는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전문가란 司法書士、行政書士あるいは弁護士를
말하는겁니다...돈은 좀 듭니다만은 서류에 대해서는 잘 아시는 분들이
시여서 신청리유랑 잘 써주시거든요...
암튼 자기절로 만든 서류보다는 파악은 있을걸로 생각됩니다...
쉽잖게 온 일본이니까 회사말만 듣지 말고 자기 목표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노력하세요...
jimmy님 배부른소리가 않입니다.물론 취직이 안되여 망설이는 친구도 많지만 취직이 되였다 하여 다좋은 것도 않이지요.夜空님 고맙습니다.한국료리점은 잘되여 가는지요?어쨌든 친구들의 아도바이스를 귀담아 듣고 순중하게 결정을 내릴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