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 계시는 친구들께 좀였주고자 합니다. 일본에서 취직이 되여 9월 쯤이면 상해영업부로 파견이 되는데요.명년에 회사에서 비자를 연장식혀줄라는지?상해에 가서 일본제 注塑机를 팔아야 합니다. 월겁은 중국돈으로 만원쯤 받을수있는데 상해에 가면 일본에서 일하는것보다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느껴지는지요? 여러보러 좀 많이 알려주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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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이 말대로면 비자 나오기 힘든데...........................
그냥 일본월급을 받으면 몰라두.........................
그냥 일본월급을 받으면 몰라두.........................
상해에 있는 시간이 일본에 있은 시간보다 길문 비자 연장이 어려울겜당
제 친구두 5월에 중국으루 돌아 가는데 비자 안줍다데...중국으루 돌아 가기전에 회사하구 말해서 먼저 비자 신청하세요....9월쯤이면 나올것같은데....하여간 먼저 회사하구 잘 상론해보구 결정하세요.......주는지 안주는지....
돼지갈비,라이브술집,놀부,순지 친구들의 풀에 대하여 고맙습니다. 저의 생각에 회사에남아 상해에 가게되면 그저 중국돈으로 만원쯤의 월겁은 받을수 있다고 봅니다. 이후로 계속 받을수 있는가는 저가 상해에가서 회사에 대하여 얼마만한 역칼을 할수있는가에 달렸겠지요.문제는 우리회사에서 생산하는 기계가 중국돈으로 35만원부터 120만원에까지 높은 가격의 기계이며 또 일본회사를 상대로 해야하는 난관이 있습니다.상해에 가면 모든것이 도전이 되고요. 일본에 있으면 안정하게 안정하게 발전을 도모하는 편이 된다고 봅니다.

일본회사에서 취직되면 일본 월급에다 파견수당이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