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남편과 함께 집에갔다오려구 그러는데 제일 골치아픈게 부모님들 선물하구요 친척들 선물이네요....ㅎㅎㅎ 뭘 선물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특히는 시부님들하구 남편누님,신경좀써야 하는데 .....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무슨 선물들하죠? 아니면 돈을 주나요? 부탁드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우선 감사하구요.... 글쎄요 좀 고민이되네요....딱히 선물두 안떠오르구 일본제 사야하는데 비싸구...ㅎㅎ 장난이 아니네요. 전기제품이랑은 한개 두개두 아니구 어떻게 그비싼걸 다 사겠어요? 장미꽃님 말처럼 일본제 안사가면 좋아안하겠지....ㅎㅎ 한번 귀국하는게 돈이 정말 많이 드네요...여기서 비싼걸 사가두 그사람들눈엔 안차면 도대체 뭘 어떻게 해줘야죠? 처음걸음에 돈 주면 안되겟죠? 아니면 꼭 물건을 사야하는가? 여기서 화장품사가지구 가면 어떨가요?
저도 먼저번 들어갔을때도 이것저것 생각해서 샀거든요,
시집쪽으로 신경 쓰이더라구요,
그래도 늙은 시부모님들이라 화장품하고 수염깍는 면도기
사줬거든요, 그러니 무척 기뻐하더라구요.
그리구 향수같은거도 참고할수 있다고 봐요.
도움되였으면 .......
시집쪽으로 신경 쓰이더라구요,
그래도 늙은 시부모님들이라 화장품하고 수염깍는 면도기
사줬거든요, 그러니 무척 기뻐하더라구요.
그리구 향수같은거도 참고할수 있다고 봐요.
도움되였으면 .......
그래요. 저두 지금 시집쪽이 너무 신경쓰여요...뭘 사줬으면 좋을지....말들어보니 그것두 좋겠네요...ㅎㅎ 화장품이랑 면도기 대개 가격 얼마정도로 샀나요? 그리구 화장품이라면 어떤게 노인들한테 맞을가요?
두분 고마워요....복받으실거얘요.....ㅎㅎ
공항면세점에서 아주 작은 고운 병에 담은 향수랑 있는데 한통에 여섯개인지. 값은 3천얼마좌우이고. 프랑스향수일껍니다. 전기제품보다 여자들에겐 그런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공항면제점에 가보니 여러가지 많더군요. 값도 별로 차이없고. 정 합당치 않으면 공항에 일찍 가서 면제점에서 일본특색이 있는게 많으니깐 거기서 사도 될듯합니다.
값 비싸서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 하고 있거든요.
우선 시부모님 피부 맞는걸로 싸야하니까요.
늙은 분이라시면 대부분이 건조성 피부가 많으시니.
그기 마춰 사면 된다고 봅니다. 의심 갈때는 시부모님께 물어보면 어떤가싶구요.
참고로 전 쌔트로 2만정도 들었어요,자주 가는 곳이라 점인으로부터 더 좋은것은 있으나 추운 지방이면 그런걸로 충분 하더라구 추천 받았어요.
그리구 면도기는 1만 안 초월해서 충분히 좋은걸로 살수 있어요,
향수같은건 향기가 중요하니까 드리는 분에 따라 고르면 될걸요.
이즈미야 같은곳이나 인터냇으로 사면 더 싼걸로 알구요.
같은 브랜드도 더 저렴하더라구요.
우선 시부모님 피부 맞는걸로 싸야하니까요.
늙은 분이라시면 대부분이 건조성 피부가 많으시니.
그기 마춰 사면 된다고 봅니다. 의심 갈때는 시부모님께 물어보면 어떤가싶구요.
참고로 전 쌔트로 2만정도 들었어요,자주 가는 곳이라 점인으로부터 더 좋은것은 있으나 추운 지방이면 그런걸로 충분 하더라구 추천 받았어요.
그리구 면도기는 1만 안 초월해서 충분히 좋은걸로 살수 있어요,
향수같은건 향기가 중요하니까 드리는 분에 따라 고르면 될걸요.
이즈미야 같은곳이나 인터냇으로 사면 더 싼걸로 알구요.
같은 브랜드도 더 저렴하더라구요.

집에 도착하니 사춘동생이 하나 와 있더라구요, 단시 소학교1학년이 였어요. 전 그 애가 우리 집에 있을줄 몰랐거든요. 물론 걔 선물두 없었구요. 다행이 엄마가 준비하셨듣네...
걔가 하는 말<이건 일본거 아니잖아> ..........???????????!!!!!!!!!!!
그러니까 생각 잘 해보세요..........정 모르시면 공항에서 선물세트 -과자랑 사가시던가..
아님 일본제 화장품이라든가, 전기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