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파견으로 여기 농촌같은데 파견되였는데...
주말이 되면 넘 심심해서요,
혹시 여기에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알려주세요...ㅎㅎ
주말이 되면 넘 심심해서요,
혹시 여기에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알려주세요...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농촌같은 감각이 오나요.저도 2년전 오사까에서 왔는데 연변보다 못한 생각이들더군요.지금은 습관이 되서 좋은데요.아참 나이는 어떻게 어디서 왔는지.여기는 甲府인데 차로 몇분사이 거리.괜찮다면 련락처를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