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11월달에 연길에서 한국거쳐서 오게 되였는데 공항에서 신체검사증을 내놓으라 해서 애를 먹었습니다.
보통 일본에 장기거주하는 사람들이 중국 갔다올땐 신체검사증이 필요없다구 들었는데. 제일 처음 출국만 필요하구.
지금도 중국공항에서 검사를 하는지.
이번엔 북경으로 오려고 하는데요.
금방 중국 갔다온 분들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보통 일본에 장기거주하는 사람들이 중국 갔다올땐 신체검사증이 필요없다구 들었는데. 제일 처음 출국만 필요하구.
지금도 중국공항에서 검사를 하는지.
이번엔 북경으로 오려고 하는데요.
금방 중국 갔다온 분들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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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나는 처음 들어갔을 때도 필요 없었던 것 같은데.
저 전번주 북경으로 왔는데 건강증 일일이 검사하지 않던데요.
북경공항에도그렇구 대련공항두 마찬가지로
해관검사 바로 앞줄에 중국어로 防疫뭐라고 써놓은 창구에
지키는 사람이 있는데 그냥 지나가서 해관검사만 받으면 돼요.
북경공항에도그렇구 대련공항두 마찬가지로
해관검사 바로 앞줄에 중국어로 防疫뭐라고 써놓은 창구에
지키는 사람이 있는데 그냥 지나가서 해관검사만 받으면 돼요.
북경은 사람도 많고 복잡하고 그냥 앞을 지나가면 돼요.
연길은 출국하는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건강증 검사가 엄격하다 하더군요.
연길은 출국하는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건강증 검사가 엄격하다 하더군요.
농촌구석에 어쩌다 공항서니깐 그런거외다. 촌놈의 자식들이... 프랑카드에는 "일류의 서비스로 세계각국의 손님을 맞이하자" 고 써놓았지만 실제 서비스는 말류외다...우리는 공항을 리용하는 처지이기 때문에 사전에 건강증 같은거 チャント준비해야 불편한 점이 적어집니다...앞으로 혹시 그런일 있을적에 모르는척하면서 슬쩍 200원쯤 밀어넣어주면 인츰 풀립니다...촌구석에 가면 뢰물이 최고의 통행증이 올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