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학으로 처음 일본에 가게되는데요..짐도 많고 처음으로 멀리 떠나는 길이라 조급하기만 합니다...
지금 북경서 동경으로 가는 비행기표를 사야하는데 학생표가 있다는 소리도 있고 또 그어떤 도경으로 하여 짐을 좀 더 많이 지니도록 하는 경로가 있다는데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군요...그리고 어느항공회사의 표가 좋을지...
열분들은 여기에 대해 익숙히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럼 존 하루 되세요....
지금 북경서 동경으로 가는 비행기표를 사야하는데 학생표가 있다는 소리도 있고 또 그어떤 도경으로 하여 짐을 좀 더 많이 지니도록 하는 경로가 있다는데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군요...그리고 어느항공회사의 표가 좋을지...
열분들은 여기에 대해 익숙히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럼 존 하루 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물론 중국 항공이 싸겟죠,
손에 들구 오느것도 정해진 근수가 잇습니다,
이시기엔 유학생들이 많아서 물건 검사가 엄합니다,
손에 들구 오느것도 정해진 근수가 잇습니다,
이시기엔 유학생들이 많아서 물건 검사가 엄합니다,
유학생이면 30키로가 아니예요?
6년전이긴 하지만 내가 올때는 30키로였는데...ㅋㅋ
6년전이긴 하지만 내가 올때는 30키로였는데...ㅋㅋ
20키로는 붙여주고 10키로는 손에 들수잇어요,근데 제가 올때두 공항사람 눈속여가면서 손에 드는거 15키로 정도는 가방에 넣어서 들고 왓어요,운수가 좋으면 많이 들고 올수 잇다는 말이죠
엄격한 사람 만나면 벌금 단단히 할겁니다.
내가 말하는건 부치는게 30키로고 손에 든는건 따로였는데요. ㅋㅋ
뱅기표와 항공회사에 따라 틀립니다.
40키로인것도 잇고 20키로인것도 있습니다.
40키로인것도 잇고 20키로인것도 있습니다.
물건뜰때 주위 사람 살피보면서 짐적은 사람찾아 무게 같이 뜨자고 해요.무게 뜰때 같이 간다하면 되요..저도 그렇게 왓어요.전 무게 뜰때 28키로에 손에 등에 15키로정도 죽는가 했어요.아무튼 무사히 오길 바랍니다.
열분들 플 감사합니다...^^
전 오년전에 대련공항으로 왓는데요, 짐이 디게 많앗어요.부치는건 28키로구요 글구 멜가방에두 무거운걸루 많이 넣구 ,손에두 무겁게 들엇어요.다만 짐 다 부치구 엘레베트 탈때 거기 검사하는 사람 잇는데 짐이 무겁다구 해서 얼굴상 찌그리거나 어깨 축 쳐져서는 안돼요.그럼 그 사람들이 무거운 짐인줄 알구 다시 근 떠본다구요.글구 무사히 엘레베트 오르면 그다음은 검사 없으니깐요.글구 처음으로 일본오는 유학생들은 다 처음이라서 봐줘요.글구 부치는건 5키로쯤은 넘어두 괜찮다구 봐요.대련에서 오른다면 민박두 소개할껀데.그 민박집 아줌마가 대련공항에 아는 사람 잇어서...

표준으로 20키로는 면비로 부칠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손에 들구오는데... 될수록 무거운것을 담으쇼...
근수제한이 없습니다... 어느마이 들구올수 있으면 들구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