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파견회사로해서 일본에 온지 얼마 안돼요. 그런데 파견회사가 진짜 싫은데요.
이럴땐 회사그만두구 자기절로 일자리를 찾는게 괞잖은가요? 그렇지않으면 파견회사에서 찾아준 회사로 가는게 좋은가요?
많이 망설이구 있으니깐 잘 부탁 드립니다.
이럴땐 회사그만두구 자기절로 일자리를 찾는게 괞잖은가요? 그렇지않으면 파견회사에서 찾아준 회사로 가는게 좋은가요?
많이 망설이구 있으니깐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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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먼저 자기절로 회사찾은담에 파견회사를 그만두는건 어떠세여?
먼저 한곳에서 듬직히 일 하는게 좋을겁니다...
파견회사가 아니였으면 당신은 일본에 오지도 못했을겁니다.
파견회사가 아니였으면 당신은 일본에 오지도 못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 저도 파견회사에서 3개월 일해본 경험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기생충으로 불리우는 파견회사가 싫은건 저도 이해 합니다만....일본에 오신지 얼마되지 안는다는 말에 힘드시더라도 힘내서 일년정도 경험을 얻는것이 더 중요하지않을까요 ? 그래도 진짜로 싫으시다면 ハローワーク(職安安定所)에 가서 일찾으세요 ..당근히 무료이구요 ..님이 실력만있으시다면 수만개의 회사들이 있을껍니다 .... 전직을 신중히 생각하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회사 네트워크 개발이거든요 ..같은 분야이시고 실력만 가지고 계신다면 연락주세요 ....
알려줘서 감사해요.아직 경험이 없으니깐 윗분이 알려주신대로 1년간 힘들더라해도 경험을 쎃으려고 해요. 회사 다니면서 힘든일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금후에도 많이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동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