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은 샘과 같아서
쓰면 쓸수록 풍성하게 채워 진다고 하세요.
고여 있는 연못이 아니라,넘쳐흘러서 옆에 있는
나무도 키우고 풀도 키울수 있는 샘물 같은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마지막 남은 한 방울까지 대해서
어디에다 골고루 마음을 나눠주어야 할지
오늘은 행복한 고민에 한번 빠져봐야겠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때와장소르 가리메스리 글씁소...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분어째 꿈에서 안깻는가
나한테 주십시오.요사이 고민이 많아서 걱정인데...
ㅎㅎㅎ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