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를 3년배우고 지금 다시 시작할려고 하는데요.
노바같은 데는 너무 비싸서 좀 싸고 잘 가르켜주는 학원 없을까요?
그리구 지금 토익공부를 하구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어디서 배우셨는지
알려주세요.잘 부탁드립니다.
노바같은 데는 너무 비싸서 좀 싸고 잘 가르켜주는 학원 없을까요?
그리구 지금 토익공부를 하구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어디서 배우셨는지
알려주세요.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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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하루로 유키님, H.Y.K님의 말씀이 맞슴니다, 저 예전에 이-옹학교 1년동안 다녀봤는데 당시는 회화를 높일려는 목적였거든요, 1년동안 그만큼 돈을낸 보람이 있기를 원했지만, 진정 미국에 가니깐 낸 학비가 너무 아깝더라구요, 일본사람들도 말하는데 학원다닌다면 만츠만 내놓고 다 소용없데요, 근데 만츠만이 얼마나 비싼지 님도 잘 아실거죠. 토익시험은 받은적이 없지만 몇년전에 토플을 본적이 있어요, 영어를 스타트할때부터 전부 자학였고 토플시험준비도 책사서 준비했거든요, 원하는 점수를 못땄지만 그래도 괜찮은 점수였어요. 학원에 희망걸지말구 그냥 혼자서 노력해보세요.
카와사끼에 가면 비지네스전문학교라구 잇어요.
거기서 토익 보도해주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반년에 3만엔정도밖에 안하고 효과도 괜찮다더라구요.
함 연락해보세요.
거기서 토익 보도해주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반년에 3만엔정도밖에 안하고 효과도 괜찮다더라구요.
함 연락해보세요.

사실 문법상 막히는것이 거의 없으시다면 그냥 책사서 자기절로 해보세요..
그쪽이 훨씬 경제적이니깐요...
학원은 다녀본적이 없는지라..
신쥬꾸 키노구니야서점이랑 가시면 소위 TOEIC ,TOEFL등 시험지도를 하는 학원들
에서 선전하니깐요...상담해보시는것도 좋을상..
근데 개인적으로 권장하지는 않습니다...한번 그냥 심심해 상담하고 전화번호 남겼더
니 하루 전화가...무려 30몇통씩 집요하게 걸려오니...
돈벌자고 하는 수작이라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