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조선족 외국말 교육에서 왜 근년까지 영어나 로씨어가 아니라 일어
였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ㅡ 지금 논문쓰구 있는데 몰라가지구
그럼니다,여러분들의 방조를 바랍니다,
였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ㅡ 지금 논문쓰구 있는데 몰라가지구
그럼니다,여러분들의 방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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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구만주지역으로 일부는 일본의 식민세력(일본국 조선총독부 호적법의 적용을 받는 제국신민의 자격)으로 이주 했다는 것과 조금은 관련이 잇는가...?
누가 좀 내게도 가르쳐 주쇼.... 앗 10만 부자 됬다 .
리플 감사함니다만 그건 아닌거 같은데요ㅡ
왜서 제일 외국어가 일어로 되였을까 ....????
왜서 제일 외국어가 일어로 되였을까 ....????
돼지갈비님말도 일정한 이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아니였죠..
근년까지...그럼 시점은 어디세요??중화인민공화국성립이후 아니면??
저도 사실 이쪽에 대한 책은 많이 읽지 못하여 확실한 요인들은 불투명합니다..
사실 해방전...일본인들이 만주국을 세우고 진행한 <<일어교육>>이란 식민지정책하
의 동화교육의 일부분이였을뿐입니다..
해방후...일어교육은 사실 일체 금지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10년대동란...그때까지만 해도 사실 언어교육..제2언어라 하면 한어가 위주
였습니다.
중일외교정책이 정상화되기 시작하여...각 외국어대학에서의 일어과가 도입되여 접수
되기 시작한거죠..물론 영어..로어..등등의 언어학과도 많이 존재하였습니다..
하지만 영어..하면..사실 당시 연변(조선족집거구)에는 외국어학교가 거의 없은 상태
였습니다..그리고 영어방면의 교육자의 결핍...중앙으로부터의 활발한 외국어교육정
책이 실시되지 않은 상태에서...전란시 일정한 정도의 일어습득자..그리고 지식분자
들이 있음으로 하여 제2외국어론 일어밖에 없었죠..이것이 해방후..60년대~70년대
전반의 정황이라 할수 있겠죠..
그후..대동란의 결속..중미외교정상화..더불어 개혁개방....중앙에서도 지방에 대한 교
육과 전국에서의 교육지도와 방침의 확립..등등으로 인해 여러가지 외국어를 도입하
는것을 제창하였죠..물론 한어는 필수과목으로..
그리고 그때까지만 하여도..사실 영어는 연해지구에서나 학습할수 있는것으로...소수
민족지방에까지는 사실 침투하지 못하였습니다..그리고 조선어와 일어의 음성학..문
법...등등 학술적인 요소로 당연히 영어보다 일어가 선망된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이 80년대의 정황이였습니다..
그후..차츰차츰 영어가 대두하여 세계적으로도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로서의 추세
를 보임으로 하여 영어학습자들이 늘어나고...따라서 영어교육의 실시가 필연적인 추
세를 보인거죠..
90년대에 들어서서 영어는 이미 세계각지에서 프랑스어.라틴어를 누르고 언어대국
에서의 영어제국을 확립...그 영향은 전세계 언어교육에 영향을 끼치였습니다..
사람들의 인식은 차츰차츰...<<모어+모국어+영어+α>>이런 형태로 자리잡기 시작
하였죠.
지금 연변지방에서 중소고등학교에서 일어반이 차츰차츰 위축되는것도 이 원인인거
죠..
그만큼 영어가 사람들의 중시를 받고있다는거죠..
그러나 일어의 습득자는 왜 일정한 수자를 유지하고있는걸가?
그것은 근년 일본으로의 유학붐..로무출국...그리고 외화를 벌기 위해 일본에 오시
는 분들이 많기때문이죠..
우에 공식대로 하신다면 일어가 그 알파에 해당되는거죠...
즉 예전에 반식민지사회였던 중국에서는 식민지사회당시의 소속국..즉 어느 열강세력이 식민지를 점령하고있었는가...해방후..각 식민지국가들과의 외교방면의 동태..중국중앙교육부의 정책과 그 변화...근년 경제적인 요소로 인한 언어교육에서의 변화..
이모든것을 종합하시여 ..그리고..<<교과서가 가르쳐주지 않는 중일한삼국시>>(책이름이 가능하면 이러할것임ㅡㅡ;;;)같은 참고문헌을 참조하시면 일정한 사고방향이 열리겠죠 ..^^;;
그럼..
그런데 그것이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아니였죠..
근년까지...그럼 시점은 어디세요??중화인민공화국성립이후 아니면??
저도 사실 이쪽에 대한 책은 많이 읽지 못하여 확실한 요인들은 불투명합니다..
사실 해방전...일본인들이 만주국을 세우고 진행한 <<일어교육>>이란 식민지정책하
의 동화교육의 일부분이였을뿐입니다..
해방후...일어교육은 사실 일체 금지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10년대동란...그때까지만 해도 사실 언어교육..제2언어라 하면 한어가 위주
였습니다.
중일외교정책이 정상화되기 시작하여...각 외국어대학에서의 일어과가 도입되여 접수
되기 시작한거죠..물론 영어..로어..등등의 언어학과도 많이 존재하였습니다..
하지만 영어..하면..사실 당시 연변(조선족집거구)에는 외국어학교가 거의 없은 상태
였습니다..그리고 영어방면의 교육자의 결핍...중앙으로부터의 활발한 외국어교육정
책이 실시되지 않은 상태에서...전란시 일정한 정도의 일어습득자..그리고 지식분자
들이 있음으로 하여 제2외국어론 일어밖에 없었죠..이것이 해방후..60년대~70년대
전반의 정황이라 할수 있겠죠..
그후..대동란의 결속..중미외교정상화..더불어 개혁개방....중앙에서도 지방에 대한 교
육과 전국에서의 교육지도와 방침의 확립..등등으로 인해 여러가지 외국어를 도입하
는것을 제창하였죠..물론 한어는 필수과목으로..
그리고 그때까지만 하여도..사실 영어는 연해지구에서나 학습할수 있는것으로...소수
민족지방에까지는 사실 침투하지 못하였습니다..그리고 조선어와 일어의 음성학..문
법...등등 학술적인 요소로 당연히 영어보다 일어가 선망된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이 80년대의 정황이였습니다..
그후..차츰차츰 영어가 대두하여 세계적으로도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로서의 추세
를 보임으로 하여 영어학습자들이 늘어나고...따라서 영어교육의 실시가 필연적인 추
세를 보인거죠..
90년대에 들어서서 영어는 이미 세계각지에서 프랑스어.라틴어를 누르고 언어대국
에서의 영어제국을 확립...그 영향은 전세계 언어교육에 영향을 끼치였습니다..
사람들의 인식은 차츰차츰...<<모어+모국어+영어+α>>이런 형태로 자리잡기 시작
하였죠.
지금 연변지방에서 중소고등학교에서 일어반이 차츰차츰 위축되는것도 이 원인인거
죠..
그만큼 영어가 사람들의 중시를 받고있다는거죠..
그러나 일어의 습득자는 왜 일정한 수자를 유지하고있는걸가?
그것은 근년 일본으로의 유학붐..로무출국...그리고 외화를 벌기 위해 일본에 오시
는 분들이 많기때문이죠..
우에 공식대로 하신다면 일어가 그 알파에 해당되는거죠...
즉 예전에 반식민지사회였던 중국에서는 식민지사회당시의 소속국..즉 어느 열강세력이 식민지를 점령하고있었는가...해방후..각 식민지국가들과의 외교방면의 동태..중국중앙교육부의 정책과 그 변화...근년 경제적인 요소로 인한 언어교육에서의 변화..
이모든것을 종합하시여 ..그리고..<<교과서가 가르쳐주지 않는 중일한삼국시>>(책이름이 가능하면 이러할것임ㅡㅡ;;;)같은 참고문헌을 참조하시면 일정한 사고방향이 열리겠죠 ..^^;;
그럼..
가인가명님 감사함다. 많은 공부가 되엇슴다.
한마디 보충 일어로 대학시험치면 영어로 치는것보다 몇십점은 더 높게 맞는것도 있다고
보여져요 .
그래서 어느 학교에서나 정부에서 일시적으로 없애지 않을수 있어요 ..대학 입학률 높이기 위해서 ..........................
연변에는 일어는 조선족밖에 안치니까 ....
보여져요 .
그래서 어느 학교에서나 정부에서 일시적으로 없애지 않을수 있어요 ..대학 입학률 높이기 위해서 ..........................
연변에는 일어는 조선족밖에 안치니까 ....
가인 가명님 감사함니다ㅡ 좋은재료로 될겄같습니다,ㅡ 다시한번감사 드림니다
미미님두 진짜감사드림니다,
지금 은 연변중학교에서두 다 외국말을 일어아니구 영어를 배운다고 하던데요,
미미님두 진짜감사드림니다,
지금 은 연변중학교에서두 다 외국말을 일어아니구 영어를 배운다고 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