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족비자로 기다규슈로 왔는지 한달이 되였는데요 대학교 금방졸업하고 남자친구가 일본 대학원다
니기에 그냥 따라왔는 것입니다 맨날 집에 있으니 일어가 통 늘지가 않아요 지금 너무 고민하고 잇어요
시골이라서 그러는지 말할 사람도없어요 학원 다닐려니 일어 10년 배우고 다니기 좀 그렇내요 일자리 차
으려해도 말이 않될가봐 걱정입니다 이를 땐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경험 좀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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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공민관 댕기쇼. 그래서 배우무 됨다

사실말해서 일본온 외국인치고 그런말 하면 배부른 흥정이라고 말들어요.
듣고싫은 말인지는 몰라도....
일하려면 창피를 무서워 하지 말고 일본어 학교다니려면 과거를 따지지 말고
사실 중국에서 명문대학 본과를 필업하고 일본에서 전업학교 다니는 사람이
많고 많고 일어 한마디도 모르고 알바시작한 사람도 많고많은데 ....
일본온조건이 아주 좋네요 ...부럽네요 ..... 이런 조건 만들어준 남친한테 많이 감사
를 하시고 열심히 주위의생활에 적응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