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1년 10월에 일본에 왔습니다.지금은 동지사대학원에 있는 2학년생입니다.하지만 4년이되도록 집에돈도 갚지못하고 있습니다.1학년때는 학습에 열정도 나서 열심히 하였지만 2학년때에는 학비도 벌겸 생활비도벌겸 취직활동도 할겸 제미발표때도 많이 가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지금 론문도 못쓰고 있습니다.회사는 내정받았지만 아우또 일겄같습니다.전 인생에 진짜 절망에 빠졌습니다.사람들과 대면하기 두려워졌고 학교에도 오래가지 못했습니다.전 어떻게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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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님이 처지는 다 알것 같아요.....
유학생들 4학년때나 M2때가 제일 바쁠때죠...
그러니까 맞서서 문제해결해보세요....
좋은 결과가 잇길 바랍니다.....^^
유학생들 4학년때나 M2때가 제일 바쁠때죠...
그러니까 맞서서 문제해결해보세요....
좋은 결과가 잇길 바랍니다.....^^
복덩어리님 말이 맞는거 같아요 외면 하면 아무런 일도 해결이 안돼요
그러니깐 학교에 가보세요
정안된다 싶으면 공부를 포기 하고 돈을 번다던가
어차피 일본에 온것도 인생에에 몇번 업는 챤스가 아니겟어요
저도 공부 하다가 넘 힘들어서 그냥 돈을 벌다가 내일이면 집가요
뭐 해놓은건 업지만 그래도 많은 경험을 얻엇어요
힘내서 학교에 가보고 안되면 ...
화이팅
그러니깐 학교에 가보세요
정안된다 싶으면 공부를 포기 하고 돈을 번다던가
어차피 일본에 온것도 인생에에 몇번 업는 챤스가 아니겟어요
저도 공부 하다가 넘 힘들어서 그냥 돈을 벌다가 내일이면 집가요
뭐 해놓은건 업지만 그래도 많은 경험을 얻엇어요
힘내서 학교에 가보고 안되면 ...
화이팅
그렇지요...외면하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것은 아닙니다.
문제가 생길때 대부분 첫 반응은 피하려하고 책임을 지려하지 않거든요.해결이 안됩니다.
정면으로 문제를 받아드리세요.그리고 어떠한 해결책이 있던지 가능한것 부터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생각으로 불가능할것같은 방법도 대담하게 해보세요.이럴때 10에서 8,9정도는 해결됩니다.내부 사정을 모르겠는대요...저는 아주 아주 먼 곳이라......
남들이 비웃을 방법이지만 그것이 조금이라도 가능하다면 과감히 하세요...
두려움없이 떳떳이 부딪치며 앞으로 나아갈 용기있다면 세상에 두려울것이 뭐가 있겠습니까?....절망한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닙니다...자신이 나서야 합니다...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법은 위반하지말고....
문제가 생길때 대부분 첫 반응은 피하려하고 책임을 지려하지 않거든요.해결이 안됩니다.
정면으로 문제를 받아드리세요.그리고 어떠한 해결책이 있던지 가능한것 부터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생각으로 불가능할것같은 방법도 대담하게 해보세요.이럴때 10에서 8,9정도는 해결됩니다.내부 사정을 모르겠는대요...저는 아주 아주 먼 곳이라......
남들이 비웃을 방법이지만 그것이 조금이라도 가능하다면 과감히 하세요...
두려움없이 떳떳이 부딪치며 앞으로 나아갈 용기있다면 세상에 두려울것이 뭐가 있겠습니까?....절망한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닙니다...자신이 나서야 합니다...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법은 위반하지말고....
여러분의 충고 고맙습니다.힘이 납니다.ㅎㅎㅎ
석사론문을 지금이라도 늦지않으니 빨리 쓰세요.우선 교수님을 찾아가서 잘 얘기하시구.저도 래년에 졸업이거든요.석사론문을 넘 어렵게 생각하시지 마시구.열심히 쓰면 박사론문처럼 어려운것이 아니니깐.아직두 시간이 있지않습니까? 신세타령보다 행동에 옮기는게 좋을것같군요.적어도 취직이 되였지않습니까?노력하세요.화이팅.

외면한다고 해결될일이 아니잖아요...
잘못한거는 잘못햇다고 승인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교수님찾아가서 상론하면 그래도 도와줄꺼라구 생각해요..
용기내서 한번 학교에 가보세요....^______^ 취직내정도 받앗는데...잘해보세요..
내꺼 복도 드릴께요...홧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