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저 어제 오후 길가에서 돈 60만엔 주었는데요.
갑자기 너무 큰돈이라서 혼자서 삼키기엔 조금
양심에 가책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지금 어디에 바칠가 궁리하구 있던중
좋은 생각이 나질 않아서 일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저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너무 큰돈이라서 혼자서 삼키기엔 조금
양심에 가책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지금 어디에 바칠가 궁리하구 있던중
좋은 생각이 나질 않아서 일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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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우리 그돈 갖고 꽃구경 갑시당 ㅡㅛㅡ
사랑의 손길에다 .....내 이름을루...어서...
헉 .......그돈!! 일어버린 사람 참 맘이 아프겠다
나두 학비를 중국에서 부쳐왔을떄 고대로~ 잃어 버렸었는데 -_-;;;
나두 학비를 중국에서 부쳐왔을떄 고대로~ 잃어 버렸었는데 -_-;;;
운좋네요...
가까운 근처에 잇는 고방에 바치구 등록해서 얼마만의 사례금을 받을수 잇을겁니다... 만약에 석달인지 반년인지 임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그 돈은 프린스님에게 된다는것 같슴다..상세한건 고방아저씨랑 물어보시죠..ㅎㅎㅎ
가까운 근처에 잇는 고방에 바치구 등록해서 얼마만의 사례금을 받을수 잇을겁니다... 만약에 석달인지 반년인지 임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그 돈은 프린스님에게 된다는것 같슴다..상세한건 고방아저씨랑 물어보시죠..ㅎㅎㅎ
ㅎㅎㅎ 열분 고마워요.......위에 있는 글을 많이 참고로 삶게 되였네요......^^
근데 불사신님: 그냥 글지 말구 저 한테 오세요........그럼 제가 직접 넘겨 드릴게요...^O^
근데 불사신님: 그냥 글지 말구 저 한테 오세요........그럼 제가 직접 넘겨 드릴게요...^O^
난 2월달에 11만원 잃어버렸는데...휴ㅠㅠㅠㅠ돈지갑채로
369369여기메보내주세요
써라!!!!!!!!!!!!!!!!
절반 회비내구!!!
근데니거짓말쓰개!!!!!!!!!?
근데니거짓말쓰개!!!!!!!!!?
그 자리에 갓다나
럴수럴수 이럴수!!!!!
왕,왕,왕,왕건이자네!!!!
이케 경사스러운 날 그냥 넘어갈수가 없지;;;
한턱...
쏴!!!!
라구 말할리누 없겟지...
근데...
나 60만 잃어버렷는데...
혹시 열분 못밧슴다???
왕,왕,왕,왕건이자네!!!!
이케 경사스러운 날 그냥 넘어갈수가 없지;;;
한턱...
쏴!!!!
라구 말할리누 없겟지...
근데...
나 60만 잃어버렷는데...
혹시 열분 못밧슴다???
dfef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