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애기엄마 되신분 혹은 이제곧 애기엄마 되실분들
경험담 듣구싶습니다.
힘든 유학생할하면서 애기 어떻게 가지셧는지..키우셧는지...
전 지금 임신 6개월입니다.
처음 애갖다보니까 모를께 넘 많습니다.
많은 경험담 부탁합니다...
애기엄마 되신분 혹은 이제곧 애기엄마 되실분들
경험담 듣구싶습니다.
힘든 유학생할하면서 애기 어떻게 가지셧는지..키우셧는지...
전 지금 임신 6개월입니다.
처음 애갖다보니까 모를께 넘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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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힘들더라도 유쾌히 보내세요. 만이 웃고, 음악두 만이 듣구, 음식두 가리지 마시구 만이들구, 태아교육도 잘 하시구... , 엄마 심정이 나쁘면 애기도 우울해 지니까...건강하구 이쁜애기 낳으세요.^^
달나라님:
우선 너무 감사하구요...
태교음악두 아침저녁으루 듣구요, 체조두 견지하구요.
입덧 지난지 오래돼서인지 머든 너무 땡겨서 큰일이예요.
알바는 이제 그만둔지 오래돼서 그런탓인지..
왼종일 혼자라보니까 무지 우울하네요...
학교다니느라 알바하느라 힘든 남편 얼굴보기두 힘들거든요.
아침 일찍 나가면 저녁 늦게야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더 외롭구요.
님들두 그러셧어요?
긴긴 하루를 어떻게 보내셧죠?
무작정 매일 쇼핑할수두 없구..
추운 날씨에 공원벤치가서 앉아잇을수두 없구..
마냥 전화통 붇잡구 잇을수두없구..
같은말 반복하지만..
선배님들 경험담 부탁합니당...
우선 너무 감사하구요...
태교음악두 아침저녁으루 듣구요, 체조두 견지하구요.
입덧 지난지 오래돼서인지 머든 너무 땡겨서 큰일이예요.
알바는 이제 그만둔지 오래돼서 그런탓인지..
왼종일 혼자라보니까 무지 우울하네요...
학교다니느라 알바하느라 힘든 남편 얼굴보기두 힘들거든요.
아침 일찍 나가면 저녁 늦게야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더 외롭구요.
님들두 그러셧어요?
긴긴 하루를 어떻게 보내셧죠?
무작정 매일 쇼핑할수두 없구..
추운 날씨에 공원벤치가서 앉아잇을수두 없구..
마냥 전화통 붇잡구 잇을수두없구..
같은말 반복하지만..
선배님들 경험담 부탁합니당...
대학원에 입학하자마자 임신이였어요.
물론 임신중에는 학교두 견지하구 일곱달까지 원래 하던 알바두 견지하구 (같이 일하던 사람들 많이 보살펴줬어요) ...
혼자 있을땐 혼자란 생각보다는 내가 하는 일거일동을 태아와 대화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이쁜 꽃을 보아도 말해주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도 말해주고..아빠 마중도 가고 ...전자파 막아주는 앞치마 두르고 텔레비도 마음대로 보고 컴퓨터도 마음대로 하고.
혼자만의 자유의 시간을 즐기세요.
어쩜 그렇게 완전히 나한테만 속하는 자유의 시간이란 임신했을 때 뿐이 아닌가 그 생각이 들던데요.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즐기면 시간의 흐름도 빠른 법이예요.
기다림이란 언제나 지루함을 동반하거든요.
어떻게 즐기냐는 님의 취미와 애호에 관계되구요.
그럼 좋은 자유의 시간과 공간을 가지시길......
물론 임신중에는 학교두 견지하구 일곱달까지 원래 하던 알바두 견지하구 (같이 일하던 사람들 많이 보살펴줬어요) ...
혼자 있을땐 혼자란 생각보다는 내가 하는 일거일동을 태아와 대화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이쁜 꽃을 보아도 말해주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도 말해주고..아빠 마중도 가고 ...전자파 막아주는 앞치마 두르고 텔레비도 마음대로 보고 컴퓨터도 마음대로 하고.
혼자만의 자유의 시간을 즐기세요.
어쩜 그렇게 완전히 나한테만 속하는 자유의 시간이란 임신했을 때 뿐이 아닌가 그 생각이 들던데요.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즐기면 시간의 흐름도 빠른 법이예요.
기다림이란 언제나 지루함을 동반하거든요.
어떻게 즐기냐는 님의 취미와 애호에 관계되구요.
그럼 좋은 자유의 시간과 공간을 가지시길......
koko님은 애기를 집에 가서 안낳는가봐요. 저두 그게 두려워서 명년에 집가요 집가서 낳구 올라구
휴~~~~~~~~~~~넘 행복하시겟네요..
난 언제면 애기엄마가 될런지...ㅋㅋㅋ
ㅇㅇ아득하게 멀지만....언제라면..ㅎㅎ
난 언제면 애기엄마가 될런지...ㅋㅋㅋ
ㅇㅇ아득하게 멀지만....언제라면..ㅎㅎ
토마토님:
너무 감사햇습니다...
이제 애기 태여나신거겟죠?
행복하시겟네요..
토마토님 말대루..
나만의 자유공간을 느껴봐야겟네요..
감사햇습니다.
너무 감사햇습니다...
이제 애기 태여나신거겟죠?
행복하시겟네요..
토마토님 말대루..
나만의 자유공간을 느껴봐야겟네요..
감사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