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인, 장모가 일본에 오셨는데 말동무도 없고,
일을 하자해도 여이치 않고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장인은 심심하다 못해 이젠 중국으로 돌아 갈려고 합니다.
모처럼 오셨는데 이렇게 보낼순 없고....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반드시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여, 부모님들의 모임의 장소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한주일에 한번쯤씩 만나서 식사라도 하시던가,
자식들이 준비해줘서 여행이라도 같이 보내든가 하면 참 좋을듯 싶은데...
그게 어려우면, 서로 전화번호라도 교환해서, 말동무라도 했으면 좋을 듯
싶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없으신지요?
일을 하자해도 여이치 않고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장인은 심심하다 못해 이젠 중국으로 돌아 갈려고 합니다.
모처럼 오셨는데 이렇게 보낼순 없고....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반드시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여, 부모님들의 모임의 장소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한주일에 한번쯤씩 만나서 식사라도 하시던가,
자식들이 준비해줘서 여행이라도 같이 보내든가 하면 참 좋을듯 싶은데...
그게 어려우면, 서로 전화번호라도 교환해서, 말동무라도 했으면 좋을 듯
싶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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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同じ考えですが、どこに住んでますか?
横浜の戸塚区に住んでいます。
どこに住んでいますか?
どこに住んでいますか?
참 좋은 생각이군요.
返事が遅くなりました。でも、家は東京のほうですね
기특한 생각하셧군요. 저도 탄친으로 온 엄마인데...전화 :090ㅡ1330ㅡ3636
좋은 구상입니다... 전 부모님이 요청했다가 그저 집에서 밥만 시키다가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