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대학원 공부하고 있어요.전공은 이동통신입니다.지금 한창 취직하느라 매일매일 동경부근에 있는 회사설명회랑 시험때문에 뛰고 있어요.벌써 몇몇 회사의 거절을 받았어요.앞길이 정말 막막해보이는데 선배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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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몇몇회사가 많지두 않구만유,3월달은 금방 시작이구만 벌써부터 막막하다무 어찌하우,지금 이시기는 한탕 거절당할때이니까 3,40개 거절당할때까지 뛰여보시우,될거유,
나도 지금 6번 정도 떨어졌는데 희망 버리지 않고 계속 다니는데. 일본사람들하고 경쟁하니깐 당연히 떨어질수밖에 없지.실망하지 말고 계속 다녀요. 내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37번만에 성공했는데...
저의 경험인데요 큰 회사에 취직할거 아니라면 취직은 천천히 하는게 좋을거예요.첨부터 뛰여다니면 지치기만하고 그만큼 실망도 많이하게 될거예요.일반 기업이라도 괜찮으시면 가을쯤부터라도 늦지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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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통신회사에 면접보면 취직률이 높지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