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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답하기 · #19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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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 2005-11-05 14:26:16 · 조회 679
요즘 많은고민하고있어요.
복장무역회사 다니는데 많이 힘들고 휴식시간도 적구요.
첨 생각으로는 1-2년 배워서 혼자오다받아서 무역하려고 시작을했는데 진작 일을하면서 보니까
참 복장이 짜증나는 일들이 많고 매일 신경질쓰니까 성격도 변하는것같아요.
반년사이에 많이 늙었다는 느낌도있고 여자들은 25살부터 하루가 다르게 팍팍한다면서요.
실은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매일 거듭되는 일을하면서 앞으로 더욱큰 발전이 안보이는거예요.
그래서 일본갈 생각을 언제부터하고 있었어요.
작년 24살에 대전졸업하고 지금은 25살 ,,,
지금 제 상황에서 일본가기가 쉬울까요.
다른 환경에서 공부를 더 하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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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악마의날개 · 2005-11-05 15:43:33
25살?
그러면 수속해서 일본에 오면 26살?...

나이좀 많은것같기도 하고..
문제는 뭐 일본수속이 각종원인으로 해서 잘 떨어안지고...
그리고 26살에 일본와서 다시 언어학교 전문학교 대학교 등등...
적어도 3~5년일듯.....
조국에 돌아가면??..
다시 적응해야하고 ....
문제는 오기 쉽지않다는데....
쑨치즈란 · 2005-11-05 18:55:08
일찍히 시집가는게 좋게 구마는....
시집갈 자신이 없으무
고생각오로 오시오!
랑만공주 · 2005-11-05 20:58:10
저도 복장 무역을 하고있는데 ... 복장 이라는게 어디 생각처럼 되여요 ?
매일 거듭 되는 일이라고 하지만... 문제가 생기고 더욱더 힘들어 지고 .... 환경에 따라서 참 많이 변하죠 . 저도 복장을 한지 3년이 되는데 ... 첨엔 그냥 할일이 없어서 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밥그릇이 되엿어요. 힘내 보세요.
복장에서 잘 하면 앞길이 보일겁니다. 홧팅 ...^^
하얀 눈 · 2005-11-05 22:45:06
조국에서 많은걸 매우면서 노력하길 바람.
유나 · 2005-11-06 00:49:45
마음가는대로 한번 해보쇼....
白山 · 2005-11-06 02:04:36
남과 묻지말고 자기절로 결단을 내리세요....
김미란 · 2005-11-06 10:40:59
한번쯤 나가보는것두 좋을듯싶은데여
시야두넓히구 뭔가 더 배워두 좋을듯싶구요
한번쯤 유학다녀온 분들은 뭐가 달라두 다르던데...
자신맘이 젤 중요한거 아닌가?^ㅂ^
김여진 · 2005-11-06 19:57:39
유학을 오시더라도 꼭 목표를 가지고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지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유학이란게 남들 보는 것처럼 그렇게 화려한 것만은 아니니간요~
りんりん · 2005-11-08 01:11:38
글쎄요...일본온다고 다 잘 되는것은 아닌것이니까요
중국에서 목표를 새우고 노력하면 일본보다 더 잘될수 있는것같은데...
진짜 공부를 하고싶다면 시간되는데로 틈을 내서 배울수도 있으니까요...
노력하세요...다 잘될것입니다!
福덩어리^^ · 2005-11-09 00:20:18
공부하러 일본간다........이런말 쉽게 하는거 아니예요...
25,26살에 일본와서 다시 공부한다.....음...
나엿으면 .......더 잘생각해보고나서 ........
글쎄요...머라 말하기 힘드네요...
여현이 · 2005-11-09 12:08:29
25살 이면 중국에서 발전하는게 더 좋다고 보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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