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번에 일본유학 했거든요...
근데 일본쪽에서 면접하는데 글쎄 부모까지 한다잖아요...
근데 제 부모는 농촌에 계시는지라 , 많이 걱정이됩니다.
열븐도 알다싶이 경제 담보를 (회사 부경리)로 했는데
울부모는 말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거든요...............
우 골치 아프군요... 다른사람 대신해서 했으면 좋을 련만.
신분증을 보자구 하면 또 금방 들키울것 같고 ,출장 같다구
하면 또 의심할것 같아서 말이예요.... 혹시 열븐꼐서 이런
경우라면 어떻게 할까요.?
돌 던지시 말구 좀 방법 대 주세용...
근데 일본쪽에서 면접하는데 글쎄 부모까지 한다잖아요...
근데 제 부모는 농촌에 계시는지라 , 많이 걱정이됩니다.
열븐도 알다싶이 경제 담보를 (회사 부경리)로 했는데
울부모는 말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거든요...............
우 골치 아프군요... 다른사람 대신해서 했으면 좋을 련만.
신분증을 보자구 하면 또 금방 들키울것 같고 ,출장 같다구
하면 또 의심할것 같아서 말이예요.... 혹시 열븐꼐서 이런
경우라면 어떻게 할까요.?
돌 던지시 말구 좀 방법 대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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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jwy 님 고맙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구 면접을 어떻게 못 피할까요? 부모를 면접한다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구 면접을 어떻게 못 피할까요? 부모를 면접한다잖아요...
저도 일본유학면접할때 부모님도 면접당했고 도 한평생농촌에서 살아서 겉으로보나 말을 해도 농촌티가낫고 가짜가번연히 알리였습니다.하지만 면접은 간단한문제 몇마디물어보고 통과되였습니다.너무 걱정할필요없다고 봅니다.여려가지방법으로 면접은 피할수있겠지만 오히려 의심쌀수있읍니다.
와~님 , 저랑 너무 비슷하네요.
저도 지금 일본어학원에서 저의 부모님을 면접보신다고 하네요.
하지만 면접도 중국측 직원이 보는 거라서 일본사람보다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걱정하지 말고 그냥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면접을 보세요~
면접 잘 보셔서 일본에 꼭 가시길 바래요^^
저도 지금 일본어학원에서 저의 부모님을 면접보신다고 하네요.
하지만 면접도 중국측 직원이 보는 거라서 일본사람보다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걱정하지 말고 그냥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면접을 보세요~
면접 잘 보셔서 일본에 꼭 가시길 바래요^^
면접볼때 중국측사람과 함께 보는데 그분이 번역하주기에 달렸습니다.수속할때 모두 부모가 경리,부경리라고 거짓말해서 수속하기에 괜찮다고 봅니다.그냥 편한 마음으로 면접보세요....화이팅...
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글쎄요 ...잘 됐으무 얼마나 좋겠어요 ?

그러면 가짜 영업증에 납세증까지요구하더만요.넘복잡해서 많이 애를먹었나봐요.건데
전 그냥 간단하게 어머니가 경제담보로하고 병원에서 부주치의사라는 재직증명하고
수입증명만했어요.반나절인깐 수속을다했어요.물론 다 거짓으로해야죠.전 어머니가간호장이지만 일본엔 의사가수입이좋으니 그냥....거짓말도 할땐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