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전번에 한국서 오면서,
두툼한 요리책을 사왓거등요,,
근데, 빽에 같이 넣엇던 막걸리가 글쎄,
포장이 잘 안되엇는지,,좀 새여나오면서,
요리책 거의 절반이나 되는 페지가, 아래쪽부분이 젖어버린거에요,,,ㅠㅠ
다 말리구 나니까, 젖은 부분만 오래사용햇던 책인모양, 주글주글이 돼버렷어요,
어떻게 다름질한것처럼, 새것처럼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요,?
묘한 방법을 아시는 분, 우리모두모두가 일상지혜가 되게 소개해주시겟습니까?
잘 부탁합니다,,꾸벅~^^
두툼한 요리책을 사왓거등요,,
근데, 빽에 같이 넣엇던 막걸리가 글쎄,
포장이 잘 안되엇는지,,좀 새여나오면서,
요리책 거의 절반이나 되는 페지가, 아래쪽부분이 젖어버린거에요,,,ㅠㅠ
다 말리구 나니까, 젖은 부분만 오래사용햇던 책인모양, 주글주글이 돼버렷어요,
어떻게 다름질한것처럼, 새것처럼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요,?
묘한 방법을 아시는 분, 우리모두모두가 일상지혜가 되게 소개해주시겟습니까?
잘 부탁합니다,,꾸벅~^^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아,,역시, 대단한 방법이시네요,,
아쉽게도 전 이미 벌써 다 말린 상태에요,,,ㅠㅠ
주굴주굴해요 완전,,,ㅠㅠ
아쉽게도 전 이미 벌써 다 말린 상태에요,,,ㅠㅠ
주굴주굴해요 완전,,,ㅠㅠ
다시 물에 넣어서 다 젖히우고 삥썅에 넣으면 되지무 ......
그잖아두 그럴생각햇어요,,,
버리구 새것 하나 사면 되지무 흐흐흐
ㅎㅎ그럼 아마 지금의 상태보다 더 나빠질껌다..암튼 잼있는 발상임다..
제가 두번정도 책을 넣은적이 있는데 그냥 말리기보다는 책종이종이마다 서로 붙지가 않아서 좋더군요..
제가 두번정도 책을 넣은적이 있는데 그냥 말리기보다는 책종이종이마다 서로 붙지가 않아서 좋더군요..
ㅎㅎㅎ설마 제가 정말 다시한번 젖히겟어요?ㅋ

물기가 잘 스며드는 타올로 먼저 책의 물기를 조금씩 누르면서 훔쳐낸후 책을 랭장고의 랭동칸에 며칠 넣어두면 됩니다..랭동칸의 온도에 따라서 하루 이틀정도의 시간적 차이가 있겠지만 그냥 그대로 말리우기보다는 효과가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