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방 일본에서 연변에 돌아와 불고기점을 꾸리려고 가게가 지금 장식중에 있습니다.
근데 오래동안 가게이름을 생각해보았지만 새로운멋이 나고 듣기 좋은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연변이니까 조선말,한족말로 다 듣기좋게 지어야 하겠는데....
회원여러분, 만약 좋은 이름이 생각나신다면 쪽지 혹은 리플로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름을 지어주신 분들이 이후에 제가 가게를 차린다음 연변에 오시면 제가 잘 대접해드릴게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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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삼천리.... ...ㅎㅎ
왕거미구이... 이담에 내가 꾸리면 지을 겁니다.. 가져가셔
고구려 고려 ㅎㅎㅎ
하나정,하나정 이 좋지않아요??
어느곳에 개업하는지 알려주면 후에 연변에 돌아
갔을때 들려보게서....
어느곳에 개업하는지 알려주면 후에 연변에 돌아
갔을때 들려보게서....
단정골ㅇ 이게 제일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허수아비님, 단정골은 무슨뜻이죠?
한어말로 하면 어떻게?
그리고 허수아비님, 단정골은 무슨뜻이죠?
한어말로 하면 어떻게?
단정골ー 断情谷 란 뜻임...ㅎㅎ
사꾸라는 어떨가요? 사꾸라 불고기 이대로 이름 다시면 칭커하세요 ㅋㅋㅋㅋ.....
내가 봤던 가장 웃기는 음식점 간판의 이름은 <곧 망할 집>이 였습니다.
실제로 새로 오픈한 집이라 망할 일이야 있겠습니까만,
아이디어가 독특해서 사람들의 기억에 남겠더군요.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뀌여서 보통식으로 간판을 달면 거기서 거깁니다.
대신 이름이 짧으면서도 간단하게 사람들의 인상에 쉽게 남을수 있도록...
불고기 집이라고 해서 딱 불고기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촌스러운 간판을 달기 보다는 과감하게 현시대에 걸맞게 이름을 짓는것도 좋습니다.
<먹고 죽자!> 라던지.. 심지어 간판이 <ㅋㅋㅋ> 이렇게 달랑 3글짜 짜리도 있습니다.
이런걸 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고 어쩌면 엉뚱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손님들에게 충격적이고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는 좋은 아이디어 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새로 오픈한 집이라 망할 일이야 있겠습니까만,
아이디어가 독특해서 사람들의 기억에 남겠더군요.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뀌여서 보통식으로 간판을 달면 거기서 거깁니다.
대신 이름이 짧으면서도 간단하게 사람들의 인상에 쉽게 남을수 있도록...
불고기 집이라고 해서 딱 불고기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촌스러운 간판을 달기 보다는 과감하게 현시대에 걸맞게 이름을 짓는것도 좋습니다.
<먹고 죽자!> 라던지.. 심지어 간판이 <ㅋㅋㅋ> 이렇게 달랑 3글짜 짜리도 있습니다.
이런걸 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고 어쩌면 엉뚱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손님들에게 충격적이고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는 좋은 아이디어 이기도 합니다.
쉼터

하나로 하던지..
신토불이로하면 감사하구요....
후에 체련점까지 두실분이라면.....
하늘아래,안더스까이.....로 하시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