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지 10년되고,일본와서부터 회사근무 했으니까 10년 되기에 영주권 신청할려고 하는데 아래 두가지가 좀 근심됩니다.
1.지금 출근중인 회사가 중국출장이 많아요.이 회사에 근무한지 4년8개월 정도 되는데 1년에 절반이상 중국 출장갑니다.
이와같은경우에 영주권신청 가능한가요?그리고 신청해도 퇴짜 맞을 가능성이 많을까요?
2.이 회사에 근무해서부터 주민세 납세 안했어요.납세증명서를 확인해보니까 년수입이 扶養控除금액보다 적더군요.
년수입은 350만정도 됩니다.
위에 두가지가 영주권신청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려줄수 없을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청개구리님,답변 감사해요.
회사 업무로 1년에 절반이상 귀국해도 크게 문제없다는 말이겠네요? 매 한번에 출장일수는 30일이내니까 저도 크게 문제는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납세금액이 제로인건 어떨까요?
부양가족을 네명으로 신고했어요.납세증명서에 계산방식이 있던데 그대로 계산하면 과세하는 금액이 없대요.ㅎㅎ
전 회사에서는 매달 꼬박꼬박 납세했었는데 거의 5년전이라서.........
그때의 납세증명도 같이 제출하는게 좋을까요?
회사 업무로 1년에 절반이상 귀국해도 크게 문제없다는 말이겠네요? 매 한번에 출장일수는 30일이내니까 저도 크게 문제는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납세금액이 제로인건 어떨까요?
부양가족을 네명으로 신고했어요.납세증명서에 계산방식이 있던데 그대로 계산하면 과세하는 금액이 없대요.ㅎㅎ
전 회사에서는 매달 꼬박꼬박 납세했었는데 거의 5년전이라서.........
그때의 납세증명도 같이 제출하는게 좋을까요?
길고짜르고는 대봐야 안다고, 신청 해보십시오.
이유서를 잘 작성을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미쪄 본전이라고...^^
이유서를 잘 작성을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미쪄 본전이라고...^^

앉아서 이것저것 걱정 하기보다는 퇴짜를 맞더라도 신청을 해보는게 좋을던데요..^^
신청을 해놔야 먼가 희망이라도 보이지 않겠습니까....
그나저나 부양가족은 몇명이나 되길래, 년수입 350만이 전부 부양공제로 나가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