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 있는 곳에 법무국은 서류 검사만 3번 검사 하거든요
거기서 제가 이전에 일한적 있냐고 물어 볼때
안했다고 대답 했어요
근데 통장 복사 할때 보니까 3만엔 정도 월급이 들어온 기록이 있어요
다음번 서류 받일때 사실 몇일 알했다고 사실 대로 말하는게 좋을 가요?
아니면 그냥 두고 나중에 면접 관이 물어 보면
그때 사실 대로 말하는게 좋을 가요? 전 다음번에
갔을때 말하늠게 좋을뚯 싶은데
남편은 나중에 면접관이 물어 보면 몇일 일 안했기때문에
이력서에 안 적었다고 요렇게 말해라고 하던데요
어느 쪽이 더 나을 가요 ? 조언주세요
그리고 신청해서 몇달 만에 면접 이랑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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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한게 들키면 귀화신청자격까지 박탈당할수잇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