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내 맞은켠에 앉은 40대 여성 동료가 자꾸 저랑 다른사람과의 대화에 끼어듭니다. 정말 괘씸해서 한매 때리고싶습니다.
1. 상사가 번연히 저한테 와서 물어보고 상담하는데 지가 끼어들어 아는척하며 막 대답합니다.
2. 다른 팀의 사람들이 저한테와 농담을 걸면 막 와자자하게 지한테 와서 말한것처럼 떠들고 나섭니다.
3.제가 상사와 일에 관해 질문을 하며 재미있게 수다를 떨면 끼여들어 나중에는 지가 주역이 되어 상사와 예기를 나눕니다.
큰일은 아닌데 항상 내 마이크를 빼앗는것같은 그 동료가 괘씸해납니다 ㅠㅠ
제가 신경꺼야할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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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확실히 괘씸할것 같네요.
아마 님을 어지간히 질투하고 샘을 내는게 아닌가 싶군요.
그냥 무시하고 계서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그여자가 설레발치면 싸하게 무시하세요.
아마 님을 어지간히 질투하고 샘을 내는게 아닌가 싶군요.
그냥 무시하고 계서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그여자가 설레발치면 싸하게 무시하세요.

그런 사람 싫어하는 맘은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껌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