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 전직활동중인데 주로 호텔쪽으로 많이 찾고있어요.
호텔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실제 호텔에서 하는 일들이 어떠한지 좀 가르쳐줄수 있어요?
이번에 세번째로 하는 전직이라 심사숙고안하면 안되서요.진짜 호텔일이 저한테 맞을지 속에
확실한 수자도 잘 안잡히네요. 만약 관서지방에 사시는 OB,OG가 계신다면 쪽지라도
연락방식 알려주시면 제가 밥 한끼 살게요.대신 업무내용에 대해 좀 상세히 가르쳐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글구 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 태풍과 더위가 겹쳐진 여름날씨 많이 조심하시길...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희망888님,이렇게 경험담 들려줘 감사합니다.
좋은 참고로 되였습니다.!
금후 하시는 사업은 순조롭게 잘 나아가길 바랍니다!
좋은 참고로 되였습니다.!
금후 하시는 사업은 순조롭게 잘 나아가길 바랍니다!
비공개
라브님,감사합니다.
역시 무슨 일이든 직접 경험하구 파헤쳐가는자태가 중요하군요.
암튼 님의 다음 일도 열심히 좋은 결과가 차려지리라 믿겠습니다.!
역시 무슨 일이든 직접 경험하구 파헤쳐가는자태가 중요하군요.
암튼 님의 다음 일도 열심히 좋은 결과가 차려지리라 믿겠습니다.!

선택 햇는데 호텔두 할일이 너무 많드라구요 .우리회사는 25시간일하고 2.5날휴식합니다. 한달에 7번내지
8번만 일하면 되는데 2명이서 그 많은 손님들을 접대하려니 매번마다 바쁘고 밥두재대두 먹지 못하면서
스트레스만 받앗습니다 . 호텔일을 하고싶으면 조금 긒이있는 호텔이 손님질두 다르고 조금은 나을것갓
음니다. 우리호텔은 변태고 술쥐중뱅이가 많아서 많이 애먹엇음니다. 이잰 두번다시 호텔일은 싫습니다.
그냥 참고로 해주세요 . 좋은곳두 많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