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서 내 옆에 앉은 여자 몸에 향수를 칠 뿐만아니라 회사나오면 자리에 않기전에 걸상에 무슨 향이 나는 スプレー친단말입니다 ㅠㅠ
처음에는 냄새가 독해서 코를 찌르더니 어제부턴 머리가 아프고 목이 아프고 기침을 하기 시작합니다 ㅠㅠ 오늘 고객에게 전화하는데 목소리도 잘안나옵데다 ㅠㅠ
나보다 나이많은 중국 여잔데 박사졸업해서 그런지 은근히 자존심도 강하고 고집스러운 여잡니다. 겉으로는 좋게 지내는 사입니다. "향수가 역하니 좀 적게 치라"고 말하고 싶은걸 억지로 참는데 막 미쳐 폭발할것 같습니다ㅠㅠ 여러분 어떻하면 좋아요?
처음에는 냄새가 독해서 코를 찌르더니 어제부턴 머리가 아프고 목이 아프고 기침을 하기 시작합니다 ㅠㅠ 오늘 고객에게 전화하는데 목소리도 잘안나옵데다 ㅠㅠ
나보다 나이많은 중국 여잔데 박사졸업해서 그런지 은근히 자존심도 강하고 고집스러운 여잡니다. 겉으로는 좋게 지내는 사입니다. "향수가 역하니 좀 적게 치라"고 말하고 싶은걸 억지로 참는데 막 미쳐 폭발할것 같습니다ㅠㅠ 여러분 어떻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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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한마디 하는 게 좋을듯 ㅋㅋ 박사랑 상관없이 일하기 힘드니깐...... ㅎ 불쌍하네요 완전스트레스네요
마스크 끼는게 어떻슴까?
저두 향수 냄새 마트면 머리 어지러워져가지구 그냥 마스크 가지구 다님다.
저두 향수 냄새 마트면 머리 어지러워져가지구 그냥 마스크 가지구 다님다.
박사는 뭔넘의 박사 그냥 그런것들은 보는데서 마스크하면 됩니다 왜 이남자가 더운여름에 마스크를하는지를 생각하게끔 그여자 보는데서 마스크 하세요 일부러 냄새가 고약하다는 시늉으로 코도 막으면서말입니다..
비공개

여자박사생 깔끔해도 넘 깔금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앉게 될 걸상에 스푸레이 친다는것은 좀 이상한 행동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자박사생옆에 다른 분은 안 계십니까?
회사에서 둘만 가지런히 앉아 일할 일은 없겠지만 그렇다면 작은 식물을 사서 책상에 놓아서 조금이나마 마음에 안정을 취하시든지…
타인을 탓하지 전에 본인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울 회사에는 일본남자한명이 있는데 땀샘이 고장났는지 여름만 되면 그 사람 지나간뒤끝에는 마치 청소하지 않은 변소에 있는 그런 고약한 냄새 납니다.
그래도 그 주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앉아 일하지만 누구하나 냄새난다고 말하는 사람 없습니다. 사회생활하다보면 어떨땐 참는것이 복을 부를때도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