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귀화신청중인데 여러가지 고마까이한 문제들이 많네요.
결혼하여 애까지 있는상황인데 저 혼자만 신청중이거든요. 근데 남편 년금문제까지 어제는 전화와서 물어보더라구요,
남편이 국민년금을 내지않은 상태인데 내야하나요? 물음은 내겠는가 하면서 내면 낸증명을 가져오라구 합디다......
귀화가 이렇게까지 시끄러운줄 몰랐어요... 어찌 고마까끄 꼬치꼬치 캐는지...... 요즘같아선 빠꾸맞지않겠는지 싶어요...
남편 국민년금은 꼭내야할까요? 경험있거나 아시는분있으시면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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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청개구리님 답변감사합니다.근데 한가지 만약 귀화신청해서 안될경우엔 중국가서 살아야하는데 그냥 남좋은노릇하는게 되겠네요.

다만, 본인이 귀화를 하면, 어찌하던 남편도 함께 일본에서 영주를 할것으로 보일 것이고,
그렇다면, 년금이 없다면 금후 노후의 생활에 문제가 될거라 판단이 됩니다.
남편 년금문제에 관해 문의가 왔다는것은, 그만큼 년금이 심사대상으로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앞으로 귀국을 하면 년금은 탈퇴일시금으로서 일부를 돌려 받을수도 있으니, 귀화가 무사히 허가 되길
바란다면 가입을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