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니 환갑에 모녀간에 이딸리아 프랑스 여행할려고 하는데 어머니는 한국에 계시고 저는 일본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어머니의 비자는 괜찮지만 저는 일본에서 申根비자를 신청해야하는데요.
문제는 한국에서 부터 출발해서 여행할려고 하는데 재직증명이랑 다 일본에 있기에 일본에있는 이딸리아나 프랑스 대사관에서
비자신청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본에서 신청할때 서류는 전부 일본에서 여행출발하는걸로 해서 비자를 받은다음 한국에서 출발해도 괜찮을가요
아니면 신청할때 서류를 아예 한국에서 출발하는 내용으로 신청해야 하나요
여러분 들의 조언 마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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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중국국적입니다. 이딸리아가 비자가 내리기 비교적 쉽군요
저도 3달전에 비자 신청하고 비자가 내리면 여행사를 취소할 생각도 했지만
혹시라도 이비자로 한국에서 출발해서 입국할때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요즘 한국투어가 잘 돼있고 어머니도 연로하시기에 한국에서 출발하면 딱 좋은데요
정 안되면 현지에서 만나서 현지 가이드를 사용할수밖에 없군요.
한국에서 출발할수있으면 딱좋은데 ...
바뿌신데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였습니다. 꾸벅
저도 3달전에 비자 신청하고 비자가 내리면 여행사를 취소할 생각도 했지만
혹시라도 이비자로 한국에서 출발해서 입국할때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요즘 한국투어가 잘 돼있고 어머니도 연로하시기에 한국에서 출발하면 딱 좋은데요
정 안되면 현지에서 만나서 현지 가이드를 사용할수밖에 없군요.
한국에서 출발할수있으면 딱좋은데 ...
바뿌신데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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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나 프랑스나 비자신청할때 予定表다 요구함다.
여행사에 모으시고므하구 돈 다 내야 신청할수 있습다,
석달전부터 움직이고 한달좀전에 비자신청해서 안돼면 여행을캰셀.
근년에 이딸리아.프랑스여행갔다왔는데 상대적으로 이딸리아비자가 내리기쉽습데다.
한국에서 살지않으면 신청해서 내릴확률이 낮잼까
어머님하고 現地에서 만나도 좋다구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