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년전에 몸이 아파서 회사다 그만두구 남편이랑 중국에 영 들어왔슴다 .
남편은 그때 가족비자였슴다
들어올때 1년반 비자 남았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외국인등록증 받치고 왔슴다. 사회보험두 낸거 다 돌려받구요
근데 명년쯤에 다시 일본 가고 싶슴다 . 도저히 여기서 적응못하겠슴다 .몸이 아픈것도 다 낳았고 ..
그때 비자 남겨두고 들어올려구 했는데 시집에서 지진두 자꾸 일어나서 다시 가지 말라고 하도 말려서 비자 포기하구 왔는데
참 후회됩니다 ..
혹시 우리 부부 다시 일본들갈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나이는 33임다 ..둘다 ..
일본에서 10년 가까이 살아서 일본이 고향같고 그렇슴다 ㅜㅜ ..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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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지인이나 친족이 있으면, 일단 단기비자(초청비자)로 일본에 와서,
취직활동 혹은 투자경영(회사경영 혹은 가게 경영)을 연구해 보는거는 가능할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