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2월에 불법체류에서 영주자와이프랑 결혼신청 했는데 얼마안대서 가리호맨 받아가지고 지금까지 4번(3달에 한번씩) 입관에가서 확인도장받고
기다리다가 오늘 방금 입관에서 전화왔는데 글쎄 4월중순에 입관에 인터뷰하러 오라고 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영주권인 와이프를 아침 9시에 먼저 오라고 하고
불법인 저를 오후 1시에 오라구 하네요 오후한시에는 와이프랑 저랑 같이 얘기를 들어도 된다고 하네요 이건 왜 그러죠 만일 그냥 인터뷰나 비자를 준다고 하
면 불법인 저를 혼자 오라고 한다고 들었는데 혹시 비자가 안나와서 저를 집가라고 하는건 아니겠죠? 누구 아시는분있으시면 부탁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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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저는 5년전에 영주자랑 결혼햇는데 반년안되서 비자 내려왔슴니다. 육관에서 오라고 전화왔는데 그냥혼자 오라고 했는데 약속시간 못도칙하니 육관에서 전화까지와서 조심히 뻐스타고 오라고 해주던데 !! 5년전 일이니 지금 형세 변햇는지 모르겟네요
따로 따로 부른건 거짓말을 하나안하나 확인할려하는것입니다. 그러니 와이프랑 본인이랑 거짖말을 해서는 안됩니다.솔직히 예기하면 문제는 없을것입니다. 거짖을 핸다해도 와이프랑 똑같이 거짖을 해면 진짜로 아니까 문제는 없을것이고 만약 와이프랑 같이 거짖말을 한것이 발칵될 경우에는 문제가 되겠지요. 영주권신청부문하구 비자발급부문하구는 다른 부문인것으로 압니다. 영주권비자신청부문에서는 아주 간첩같이 조사하는 부문으로 알고있습니다.이상 참고로 하시고 일이 잘 플렸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