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가 작년 9월 29일에 저의 산후조리땜에 일본에 왓습니다
3개월비자라 작년 12월 29일이면 비자가 만료되는데 제가 3개월을 더 연장햇거는요
그래서 저나 엄마나 여태껏 비자만료일이 올해 3월29일까지라고 생각하고 갈때 비행기표 중국에서마중나오는 사람
일본에서 바래주는 사람을 다 잩아놓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비자를 보니 29가 아니고 28일이였습니다
그러면 비행기표도 다 던져야하고 마중나오는사람 바래주는사람 다 출근이라 시간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만약에 몰랐다고 그냥 29날에 공항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있는 분있으면 제발 좀 알려주세요
비자날짜를 확인안한 저한테 모든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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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제 대답이 맞는지는 딱히 모르겠지만 29일에 가면 비행기는 탈수 있을겁니다. 중국돌아갈때는 비자 필요없거든요. 그러나 어머님이 불법으로 일본에 있은셈이 되지요. 그러면 담번에 다시 요청할때 아마 비자가 잘 안 내려올겁니다. 비행기 표 바꾸든가 행여나 하고 입관에 가서 사정해서 비자를 하루만이라도 더 연장받는건 어떨지요? 연장될 가능성이 높을거는 같지 않지만.
윗분 말씀처럼 나중에 다시 일본 올 때 문제 되지 않도록 비행기 티켓를 바꾸거나 아니면 비행기 티켓 예약한 자료,상황설명자료 등을 준비해가지고 입국관리국에 가서 단기비자연장을 신청해보세요.
몇년전 우리 부모님이 일본에 오셨을 때 똑같은 일이 있었어요.
우리 부모님은 3개월만 있고 돌아가셨는데 귀국하던 날 공항에서 비자가 전날까지란걸 발견했어요.
그래서 공항에서 비자를 연장하고 예정대로 귀국했어요.
님의 경우는 이미 한번 비자를 연장했기에 공항에서 비자를 연장하는건 별로 제창하지 않아요.
꼭 먼저 입국관리국에 가셔서 상황설명하고 비자연장 신청을 해보세요.
몇년전 우리 부모님이 일본에 오셨을 때 똑같은 일이 있었어요.
우리 부모님은 3개월만 있고 돌아가셨는데 귀국하던 날 공항에서 비자가 전날까지란걸 발견했어요.
그래서 공항에서 비자를 연장하고 예정대로 귀국했어요.
님의 경우는 이미 한번 비자를 연장했기에 공항에서 비자를 연장하는건 별로 제창하지 않아요.
꼭 먼저 입국관리국에 가셔서 상황설명하고 비자연장 신청을 해보세요.
비자를 연장해줄가능성은 좀 낮은 같습니다.공항에가서 지난거 몰랐다구하면 4000엔 수수료내구 중국 돌아가는데는 문제없습니다.그런데 비자기간 어겼다는 기록이 남습니다 .항공권 변경이 않되는지 확인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제가 아는 친구도 어머니의 비자가 끊기는 날자를 잘 확인하지 않고 비행기표를 예약한후에야 알게되서 ,,,
입관에 찾아가서 상황설명하고 이미 예약된 티켓까지 보여줬지만 ,,,, 비자연장은 불가능했답니다.
입관에서 말하기를 친구네가 주장하는 리유가 ,,, 비자연장하는 리유로 안된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여행사에 연락해서 비행기표 날자를 변경해서 중국으로 돌아갔데요.
입관에 찾아가서 상황설명하고 이미 예약된 티켓까지 보여줬지만 ,,,, 비자연장은 불가능했답니다.
입관에서 말하기를 친구네가 주장하는 리유가 ,,, 비자연장하는 리유로 안된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여행사에 연락해서 비행기표 날자를 변경해서 중국으로 돌아갔데요.
비행기표 먼저 바꿔보는게 바람직할꺼 같은데요.
저의 부모님은 작년 9월 23일에 일본왔었는데 입국할때
딱 확인시키던데요. 9월23일부터 3달후면 12월 23일까지가 아니라
12월 22일까지라구. 오해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다구. ㅎㅎ
부모님이랑 나오는 통로가 틀리다보니 하도 안나오길래 거의 근처까지
가서 기웃거렸더니 ㅜㅜ 말이 안통하니까 뜻을 몰라서 .
날보고 일본사람이 너무 반가워서 ㅋㅋ 날자를 딱 확인시켜주더라구요.
저의 부모님은 작년 9월 23일에 일본왔었는데 입국할때
딱 확인시키던데요. 9월23일부터 3달후면 12월 23일까지가 아니라
12월 22일까지라구. 오해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다구. ㅎㅎ
부모님이랑 나오는 통로가 틀리다보니 하도 안나오길래 거의 근처까지
가서 기웃거렸더니 ㅜㅜ 말이 안통하니까 뜻을 몰라서 .
날보고 일본사람이 너무 반가워서 ㅋㅋ 날자를 딱 확인시켜주더라구요.
작년에 저희 어머니도 똑같이 하루 오바해서 돌아가셨는데 공항에서 4000円수속료금만 내구 아무일도 없었답니다. 오바할려구 한거 아니라고 열심히 해석했대요.
귀국한지 반년된 이번달에 또오셨거든요. 저의 경우는 괜찮았는데. 나중에 알고 입관에 확인하니 4000엔 내고 간거면 공항에서 연장해준거라더군요. 저도 공항가기전에 알았다면 비행기표 변경했을꺼예요.
귀국한지 반년된 이번달에 또오셨거든요. 저의 경우는 괜찮았는데. 나중에 알고 입관에 확인하니 4000엔 내고 간거면 공항에서 연장해준거라더군요. 저도 공항가기전에 알았다면 비행기표 변경했을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