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입니다. 이 나이에 일본에 가서 어떻게 학교도 다니고 일도할수있겄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생각해보시면 앞길 막막합니다.
그래서 쉼터페이통해 좀 알고 싶은데, 저 나이에 일본(동경)에 가면 일이나 할수있는가요?
말로는 집세도 많이 비싸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아침에 신문배달이나 이런것도 할수있나요?
부탁드립니다.
30살입니다. 이 나이에 일본에 가서 어떻게 학교도 다니고 일도할수있겄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생각해보시면 앞길 막막합니다.
그래서 쉼터페이통해 좀 알고 싶은데, 저 나이에 일본(동경)에 가면 일이나 할수있는가요?
말로는 집세도 많이 비싸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아침에 신문배달이나 이런것도 할수있나요?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동감
일본어 간단한 회화된다면 동경에서 알바찾기 어렵잖을거라 봐요.근데 신문배달은 시간두 짧고 아침일찍 일어나 많이 피곤할텐데.제가 보기엔 콘비니(좀 피곤할거 감수할수 있다면 저녁시간을 추천)나 체인음식점,벤또공장 같은게 좋지않을가 생각해요.
신문배달알바는 추천하지 않아요. 시급도 싸고 아침일찍 일어나야 되고
힘들꺼에요. 하루빨리 일본생활에 적응하기 위하여 마트거나 음식점에서
일하면서 일본말을 배우세요 ㅎㅎ
웬만한 대화가 되면 나이 상관없이 일자리가 많아요
힘들꺼에요. 하루빨리 일본생활에 적응하기 위하여 마트거나 음식점에서
일하면서 일본말을 배우세요 ㅎㅎ
웬만한 대화가 되면 나이 상관없이 일자리가 많아요
비공개
일본에는 머슨 목적으로 오는거에요 ? 공부할려구요?아님 공부명의로 공부도 할겸 일도 하면서 돈벌로 오는거에요?
지금 나이도 알바는 많고 생활해 나갈수잇다고 봅니다만 리과가 아니고 문과공부를 한다면 이나이에 학교촐업하고 회사취직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운이 특별히 뛰여나면 몰라도.
물론 회사취직안하고 괜찮게 사는사람도 잇겟지만 이후에 어떻게 생활해나가는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는기 좋다고 봅니다.
지금 나이도 알바는 많고 생활해 나갈수잇다고 봅니다만 리과가 아니고 문과공부를 한다면 이나이에 학교촐업하고 회사취직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운이 특별히 뛰여나면 몰라도.
물론 회사취직안하고 괜찮게 사는사람도 잇겟지만 이후에 어떻게 생활해나가는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는기 좋다고 봅니다.
비공개
님이 비밀글이면 다른사람이 볼수가 없어요
지금상황바선 한국일본 별 차이 업는거같은데
일반적으로 남자 서른살부터는 기반이 닦아져야 하는 중요시점이고 . 유학시절은 20대초 중반에 경험을 쌓는것이 좋으며
30살에는 일본을 올라면 목표가 뚜렷해야 됩니다. 혹시 돈을 벌러 온다고 하면 일본은 아니구요 .
30살부터 스타트를 뗠수는 잇지만 돈은 벌기 바쁩니다. 돈에 쫓기고 시간에 쫓기고 비자에 쫓기고 학비 내고 차떼고 포떼고
남는게 없음니다 . 일본에서는 회사에서 취직을 해서는 돈을 모을수가 없다고 보면 되고 유학신분으로도 혹은 비자를 재껴버리고 일본엔화로 3천만엔 4천만에씩 벌어간건 쌍팔년대 시절이라고 보면 됩니다 .
그런 기회는 일본이 다시 오기가 힘들고 . 한국에서는 인격무시 차별을 당하면서도 돈은 벌엇다는 소리는 들엇지만 일본에서 벌엇다는건 좀 현실하고 거리가잇어요 . 일반적으로 돈을 번 사람들은 일본인배우자를 초창기때 만나서 비자를 갖고 움직인 분이거나
대기업에 기술자 , 엔지니어 ,또는 어떤 기업에서 자기 능력을 인정을 해주거나 자기 위치를 제대로 아다리가 맞은 사람들이
연봉이 800만엔에서 1400만엔 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혹은 영주권을 취득을 하거나 귀화를 해가지고 자영업 또는 무역을 개체로
하는 사람들이 그 뒤에 잇음니다 . 일본에서 사업을 할라면 라인선을 하나 뚫키가 하늘에 별따기고 콘비니 즉 편의점에 내
상품이 한개만 들어가도 근년사이 빌딩을짓는다고 보는데 이런일은 극토록 드물고 드뭅니다 .
20대초반에 유학을 희망하는거 하고 30대에 유학을 희망하는건 어면에 완전히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 결코 나이는 뽈로 먹는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죠 . 뚜렷한 계획과 그림 혹은 설계가 불확실하면 30대에 신중에 또 신중을 가해야 하구요
일본나라에서 그냥 일반인과 다름없이 취직을 희망하는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별적인 내 생각이기에
도전을 하거나 선택을 하는건 님이 몫이라고 판단되기에 여러모로 잘 생각을 하시고 오세요 .
30살에는 일본을 올라면 목표가 뚜렷해야 됩니다. 혹시 돈을 벌러 온다고 하면 일본은 아니구요 .
30살부터 스타트를 뗠수는 잇지만 돈은 벌기 바쁩니다. 돈에 쫓기고 시간에 쫓기고 비자에 쫓기고 학비 내고 차떼고 포떼고
남는게 없음니다 . 일본에서는 회사에서 취직을 해서는 돈을 모을수가 없다고 보면 되고 유학신분으로도 혹은 비자를 재껴버리고 일본엔화로 3천만엔 4천만에씩 벌어간건 쌍팔년대 시절이라고 보면 됩니다 .
그런 기회는 일본이 다시 오기가 힘들고 . 한국에서는 인격무시 차별을 당하면서도 돈은 벌엇다는 소리는 들엇지만 일본에서 벌엇다는건 좀 현실하고 거리가잇어요 . 일반적으로 돈을 번 사람들은 일본인배우자를 초창기때 만나서 비자를 갖고 움직인 분이거나
대기업에 기술자 , 엔지니어 ,또는 어떤 기업에서 자기 능력을 인정을 해주거나 자기 위치를 제대로 아다리가 맞은 사람들이
연봉이 800만엔에서 1400만엔 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혹은 영주권을 취득을 하거나 귀화를 해가지고 자영업 또는 무역을 개체로
하는 사람들이 그 뒤에 잇음니다 . 일본에서 사업을 할라면 라인선을 하나 뚫키가 하늘에 별따기고 콘비니 즉 편의점에 내
상품이 한개만 들어가도 근년사이 빌딩을짓는다고 보는데 이런일은 극토록 드물고 드뭅니다 .
20대초반에 유학을 희망하는거 하고 30대에 유학을 희망하는건 어면에 완전히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 결코 나이는 뽈로 먹는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죠 . 뚜렷한 계획과 그림 혹은 설계가 불확실하면 30대에 신중에 또 신중을 가해야 하구요
일본나라에서 그냥 일반인과 다름없이 취직을 희망하는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별적인 내 생각이기에
도전을 하거나 선택을 하는건 님이 몫이라고 판단되기에 여러모로 잘 생각을 하시고 오세요 .
후회는않합니다 .

와서 부딛쳐보며 일자리를 찾아 하느라면, 되겠지요. 다들 그렇게 해왔고요.
알바꺼리는 많고도 쌨습니다. 다만, 모두 이런저런 일은 하기 싫어서 안하는 분들도 있고,,,,,,,,
그리로 일본어는 조금 할줄 아시면 알바 찾기에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