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에 대학원 졸업합니다 지금 일자리도 찾아놨는데 졸업이 근심됩니다
지금 1학년때 교수 가 2학년에 와서 연구 휴가 1년 받아서 나를 지금 다른 교수한테 넘겼는데
너무 엄해서 졸업할수 있는지 근심됩니다 . 저의 원래 교수 제미도 참가하면서 지금도 교수 선생 제미 도 참가하는데 제미를 두개 참가합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원래 교수한테서 지도 받아서 고치면 지금 교수는 그게 안된다고 하고 서로 보는 관점 이 너무 틀려서 두 선생 제미에서 어떻게 평
형을 찾았으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
원래 교수가 저한테 말하는것을 지금 교수는 명의상의 교수이므로 뜨문뜨문 가서 의견이나 듣고 오면 된다 지도는 원래교수가 위조로 하지만 마지막 논문 통과되는가 통과 안되는가는 지금 교수 한테 달려서 진짜 누가 의견을 들었으면 좋겠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도 저와 같은 경우에 어떻게 하셨습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이학년 終了해이고 다시 원래 교수님한테 돌아 가지 않을경우면 지금 담당교수님 말씀대로 하는것이이 맞잖아요.원래 교수님은 휴가중이라 원래 담당교수 였던지라 간접적으로 지도하신다고 봐야 하는거 아니예요? 담당교수 바뀌울때 님의의사도 물보고 변경했을 꺼구요.

그럼 기본적으로 원래교수지도받으면서 가끔가다 지금 론문쓰는 진도상황이랑
지금 교수한테 보고하면 지금교수도 원래교수가 0k하면 별로 이렇다저렇다 말하지않을건데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