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えてください。どんな整体院チラシが集客率が高いですか?
ぜひ教えてください。成功したら、お礼しま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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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감사합니다.참고로 할게요.
저~~우에 최극님에게...
우선 최극님과 주인장은 입장이 틀리다는건 아시죠?
당신은 가게를 찾아가는 손님이고, 주인장은 가게를 경영하는 사람입니다.
머가 틀릴가요??
가게를 찾아가는 손님은, 당연히 최극님이 말했듯이, "구찌꼬미로 찾지요. 즉 친구나 동료나 시리아이로부터 어느 미세가 잘 한다고 들으면 그 미세에 가지요.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은, 우선 가게를 선전을 해서 지명도를 높여야 손님이 오고, 손님이 와야 구찌꼬미던 머든 소문이 날거 아닙니까.아무리 기술이 좋고 서비스가 야사시한들, 아는 손님이 없고 오지 않으면 그건 의미가 없지요. 당연히 손님이 온후에는 안마를 하는 사람의 기술이나 능력에 따라 손님을 어떻게 잡냐가 중요하겠지요. 이건 안마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마찬가지라 볼수 있습니다.
선전을 하려면, 정체원 같은 가게에서는 현재로서는 찌라시가 가장 코스트가 저렴하고 선전효력이 있다고 볼수 있지요. 물론 대대적으로 광고를 해대면 효과가 좋겟지만, 정체원이란 자그마한 가게에 있어서는 경제적으로도 한계가 있다고 볼수 있지요.
그리고 머 파소콘으로 찌라시를 간단하게 만들어서 프린트할수 있다고 하셨는데,,ㅎㅎㅎ
그렇게 쉬운 일이 있는줄 아십니까?ㅎㅎ
찌라시도 디자인이 필요하고 외관을 어덯게 디자인하냐에 따라서 그 찌라시를 보는 사람이 있고 안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찌말하면 가게의 명함, 얼굴이라 할수 있지요. 최극님이 옷을 자기절로 대충 만들어서 입고 다녀보세요....
주인장에게,
일본업체
有限会社SPプロジェクト(埼玉県)
電話:048-229-063 渡辺さん
중국업체
株式会社旭日達
本社〒123-0864東京都足立区鹿浜3-17-19
TEL03-6277-3577 FAX03-6277-3578 王さん
WEB:http://www.asahitatu.com
우선 최극님과 주인장은 입장이 틀리다는건 아시죠?
당신은 가게를 찾아가는 손님이고, 주인장은 가게를 경영하는 사람입니다.
머가 틀릴가요??
가게를 찾아가는 손님은, 당연히 최극님이 말했듯이, "구찌꼬미로 찾지요. 즉 친구나 동료나 시리아이로부터 어느 미세가 잘 한다고 들으면 그 미세에 가지요.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은, 우선 가게를 선전을 해서 지명도를 높여야 손님이 오고, 손님이 와야 구찌꼬미던 머든 소문이 날거 아닙니까.아무리 기술이 좋고 서비스가 야사시한들, 아는 손님이 없고 오지 않으면 그건 의미가 없지요. 당연히 손님이 온후에는 안마를 하는 사람의 기술이나 능력에 따라 손님을 어떻게 잡냐가 중요하겠지요. 이건 안마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마찬가지라 볼수 있습니다.
선전을 하려면, 정체원 같은 가게에서는 현재로서는 찌라시가 가장 코스트가 저렴하고 선전효력이 있다고 볼수 있지요. 물론 대대적으로 광고를 해대면 효과가 좋겟지만, 정체원이란 자그마한 가게에 있어서는 경제적으로도 한계가 있다고 볼수 있지요.
그리고 머 파소콘으로 찌라시를 간단하게 만들어서 프린트할수 있다고 하셨는데,,ㅎㅎㅎ
그렇게 쉬운 일이 있는줄 아십니까?ㅎㅎ
찌라시도 디자인이 필요하고 외관을 어덯게 디자인하냐에 따라서 그 찌라시를 보는 사람이 있고 안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찌말하면 가게의 명함, 얼굴이라 할수 있지요. 최극님이 옷을 자기절로 대충 만들어서 입고 다녀보세요....
주인장에게,
일본업체
有限会社SPプロジェクト(埼玉県)
電話:048-229-063 渡辺さん
중국업체
株式会社旭日達
本社〒123-0864東京都足立区鹿浜3-17-19
TEL03-6277-3577 FAX03-6277-3578 王さん
WEB:http://www.asahitatu.com
청개구리님에게:
쉼터회원님들을 위하여 법률 등 다양한 면에서 가르침을 주시는 님을 저는 이전부터 존경하고 있으며 또 그런 님이 저의 이름까지 불러주시니 정말 솔직히 대단히 기쁨니다. ㅎ
<<......그리고 머 파소콘으로 찌라시를 간단하게 만들어서 프린트할수 있다고 하셨는데,,ㅎㅎㅎ
그렇게 쉬운 일이 있는줄 아십니까?ㅎㅎ
찌라시도 디자인이 필요하고 외관을 어덯게 디자인하냐에 따라서 그 찌라시를 보는 사람이 있고 안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찌말하면 가게의 명함, 얼굴이라 할수 있지요. 최극님이 옷을 자기절로 대충 만들어서 입고 다녀보세요.......>>(청개구리님의 글에서)
뭐 크게 틀린 말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정체사 개개인의 파소콘 숙달 정도에 따라서 찌라시 완성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요.ㅎ
정체사중에는 파소콘 조작능력이 상당히 높은 분들도 있고 반면에 와드 입력도 제대로 못하는 분들이 있으니깐요.
전자에겐 간단한 일이거나 혹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겠지만 후자에겐 대단히 어려운 일이거나 불가능한 일로 되겠지요.
천편일률로 <<노>>나 <<예스>>라고 할수 있는 일이 아니겠습니다.
찌라시가 가게의 명함, 얼굴이라 할수 있다고 하시는데 과연 그럴가요?
다음과 같은 일들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20년전에 일본에 와보니 년수입이 1천만엔이 넘는 중소기업의 사장님들의 너무나 초라한 옷차림에 몇번이나 놀란적이 있습니다. 그때 갓 떠나온 중국에선 일반 로동자들도 양복을 쭉 빼입고 다니는데 말입니다. ㅎ
20년전 그땐 타고 다니는 차를 보고 그사람의 신분, 직위를 알수 있다고 하더군요. 과연 그땐 그런 시대였는가 봅니다.
그후 몇년 지나보니 갓 입사한 코풀레기 신입사원도 롱으로 고급승용차를 타고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쥐굴같은 눅거리 세집에서 살면서 월급은 대부분 자동차에 퍼넣었지요.
그때부터 사람들의 인식은 달라졌습니다. 타고 다니는 자동차로 그 사람의 신분, 직위를 알수 없다고요. 따라서 회사를 경영하는 사장님들, 대 기업의 부장님들 차에도 변화가 일어났지요. 물론 여전히 옛날처럼 1천만엔 이상의 고급차를 계속 추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00만엔 좌우의 너무 눈에 띄우지 않는 차로 넘어간 사람도 많고......
또 잇따라 지금은 젊으니들이 차에 대해 흥취를 잃어가고 차를 사지 않고 꼭 필요하여 산다해도 200만엔 좌우의 차로......뭐 이런 추세지요....
미세의 광고, 선전 용으로 찌라시외에 또 인터넷 홈페지가 있지요. 우에서도 제가 멋진 찌라시를 보고 찾은 정체원이 그 찌라시의 수준보다 너무 차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한번은 여러장의 사진까지 올린 멋진 인터넷 홈페지를 보고 찾아갔더니 미세내부에서부터 정체사까지 다 틀리더군요. 홈페지, 찌라시는 전문업자가 만든 모두 수준 높은 홈페지, 찌라시지만 미세는 그 경영자의 수준에 따라 각자 각양각색이지요. 홈페지와 너무나도 한심하게 틀리는 미세를 여러번 보았습니다 ㅎㅎㅎ
주인장님이 설마 찌라시인쇄회사를 찾지 못하여 올린 글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안 그래요???
인쇄회사는 인터넷에서도 얼마든지 찾을수 있지 않고뭐예요.
저의 뜻은 다만 광고선전에만 치우치지 말고 본 업무능력을, 업무수준을 높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댓글을 달았지요. 즉 인간은 복장도 필요하고 화장도 필요하지만 복장이나 화장에만 정력을 넣지 말고 운동, 영양, 수면을 잘 보장하여 튼튼한 근육과 강한 체력과 혈색이 좋은 아름다운 피부를 가진 사람이 되여야 한다는거예요 ㅎㅎㅎ
복장이나 화장이 너무 요란하면 역효과를 가져오기 쉽지요. 안 그래요? ㅎ
한 손님(혹은 환자)로서 정체원을 자주 찾는 저의 실제 경험, 체험으로 찌라시나 홈페지에 대한 견해를 가지고있지요. 그 무슨 주관억측으로거나 일반론으로거나 다 아는 <<경제학리론>>으로가 아니고요 ㅎ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5/29/0601010100AKR20130529231700073.HTML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5/29/0603000000AKR20130529203900089.HTML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5/29/0603000000AKR20130529200200089.HTML
쉼터회원님들을 위하여 법률 등 다양한 면에서 가르침을 주시는 님을 저는 이전부터 존경하고 있으며 또 그런 님이 저의 이름까지 불러주시니 정말 솔직히 대단히 기쁨니다. ㅎ
<<......그리고 머 파소콘으로 찌라시를 간단하게 만들어서 프린트할수 있다고 하셨는데,,ㅎㅎㅎ
그렇게 쉬운 일이 있는줄 아십니까?ㅎㅎ
찌라시도 디자인이 필요하고 외관을 어덯게 디자인하냐에 따라서 그 찌라시를 보는 사람이 있고 안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찌말하면 가게의 명함, 얼굴이라 할수 있지요. 최극님이 옷을 자기절로 대충 만들어서 입고 다녀보세요.......>>(청개구리님의 글에서)
뭐 크게 틀린 말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정체사 개개인의 파소콘 숙달 정도에 따라서 찌라시 완성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요.ㅎ
정체사중에는 파소콘 조작능력이 상당히 높은 분들도 있고 반면에 와드 입력도 제대로 못하는 분들이 있으니깐요.
전자에겐 간단한 일이거나 혹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겠지만 후자에겐 대단히 어려운 일이거나 불가능한 일로 되겠지요.
천편일률로 <<노>>나 <<예스>>라고 할수 있는 일이 아니겠습니다.
찌라시가 가게의 명함, 얼굴이라 할수 있다고 하시는데 과연 그럴가요?
다음과 같은 일들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20년전에 일본에 와보니 년수입이 1천만엔이 넘는 중소기업의 사장님들의 너무나 초라한 옷차림에 몇번이나 놀란적이 있습니다. 그때 갓 떠나온 중국에선 일반 로동자들도 양복을 쭉 빼입고 다니는데 말입니다. ㅎ
20년전 그땐 타고 다니는 차를 보고 그사람의 신분, 직위를 알수 있다고 하더군요. 과연 그땐 그런 시대였는가 봅니다.
그후 몇년 지나보니 갓 입사한 코풀레기 신입사원도 롱으로 고급승용차를 타고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쥐굴같은 눅거리 세집에서 살면서 월급은 대부분 자동차에 퍼넣었지요.
그때부터 사람들의 인식은 달라졌습니다. 타고 다니는 자동차로 그 사람의 신분, 직위를 알수 없다고요. 따라서 회사를 경영하는 사장님들, 대 기업의 부장님들 차에도 변화가 일어났지요. 물론 여전히 옛날처럼 1천만엔 이상의 고급차를 계속 추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00만엔 좌우의 너무 눈에 띄우지 않는 차로 넘어간 사람도 많고......
또 잇따라 지금은 젊으니들이 차에 대해 흥취를 잃어가고 차를 사지 않고 꼭 필요하여 산다해도 200만엔 좌우의 차로......뭐 이런 추세지요....
미세의 광고, 선전 용으로 찌라시외에 또 인터넷 홈페지가 있지요. 우에서도 제가 멋진 찌라시를 보고 찾은 정체원이 그 찌라시의 수준보다 너무 차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한번은 여러장의 사진까지 올린 멋진 인터넷 홈페지를 보고 찾아갔더니 미세내부에서부터 정체사까지 다 틀리더군요. 홈페지, 찌라시는 전문업자가 만든 모두 수준 높은 홈페지, 찌라시지만 미세는 그 경영자의 수준에 따라 각자 각양각색이지요. 홈페지와 너무나도 한심하게 틀리는 미세를 여러번 보았습니다 ㅎㅎㅎ
주인장님이 설마 찌라시인쇄회사를 찾지 못하여 올린 글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안 그래요???
인쇄회사는 인터넷에서도 얼마든지 찾을수 있지 않고뭐예요.
저의 뜻은 다만 광고선전에만 치우치지 말고 본 업무능력을, 업무수준을 높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댓글을 달았지요. 즉 인간은 복장도 필요하고 화장도 필요하지만 복장이나 화장에만 정력을 넣지 말고 운동, 영양, 수면을 잘 보장하여 튼튼한 근육과 강한 체력과 혈색이 좋은 아름다운 피부를 가진 사람이 되여야 한다는거예요 ㅎㅎㅎ
복장이나 화장이 너무 요란하면 역효과를 가져오기 쉽지요. 안 그래요? ㅎ
한 손님(혹은 환자)로서 정체원을 자주 찾는 저의 실제 경험, 체험으로 찌라시나 홈페지에 대한 견해를 가지고있지요. 그 무슨 주관억측으로거나 일반론으로거나 다 아는 <<경제학리론>>으로가 아니고요 ㅎ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5/29/0601010100AKR20130529231700073.HTML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5/29/0603000000AKR20130529203900089.HTML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5/29/0603000000AKR20130529200200089.HTML
업체에 맡기심이좋을듯싶습니다.
컴퓨토조작능력이 뛰어나셔도 디자인이나 戦略방면에선 프로에게 맞기는편이
좋지아니할까 생각하는바입니다.
그만큼 찌라시를 내신내용에 걸맞게 써비스하시거나
써비스할수있는선에서 선량한 찌라시를 내신다면 신뢰성 있지않을까요?
찌라시를보고 오시는분들이 만족하고 돌아갈수있게요.
앞으로의 좋은 홍보도데고요. ^^
컴퓨토조작능력이 뛰어나셔도 디자인이나 戦略방면에선 프로에게 맞기는편이
좋지아니할까 생각하는바입니다.
그만큼 찌라시를 내신내용에 걸맞게 써비스하시거나
써비스할수있는선에서 선량한 찌라시를 내신다면 신뢰성 있지않을까요?
찌라시를보고 오시는분들이 만족하고 돌아갈수있게요.
앞으로의 좋은 홍보도데고요. ^^

찌라시는 파소콘으로 자기절로 만들수 있지 않아요?
파소콘과 푸린타가 있으면 찌라시는 자기 마음대로 얼마든지 만들수 있고 얼마든지 인쇄할수 있지요.
그리고 또 찌라시를 만들어주는 인쇄회사도 적지 않는데......
정체원을 경영하는 사람이 아니여서 잘은 모르겟지만 제가 요통으로 여러가지 정체원을 잘 다니므로 조금은 알고있습니다.
이때까지 나의 경험에 의하면 찌라시로 정체원을 찾지 않습니다. 구찌꼬미로 찾지요. 즉 친구나 동료나 시리아이로부터 어느 미세가 잘 한다고 들으면 그 미세에 가지요. 그것은 찌라시는 가짜가 많고 과장이 많고 허풍이 많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매일 매일 우체통에 가득 들어오는 여러가지 찌라시를 대체로 읽어도 보지 않고 그날 그날 쓰레기통에 다 처넣고 말지요.
어느때 허리가 아파 멋진 찌라시를 보고 일본인이 경영하는 한 정체원을 찾아갔더니 뼈를 교정한다는 가이로부라딧그였는데 30세 좌우되는 남성 정체사가 좌골이 즈렜다고 하면서 교정침대를 탕 탕 하고 몇번씩 떨구면서 한바탕 야단을 치더니 교정댔다구 하더군요. 그후 아픈 허리가 낫지도 않았거니와 안 아프던 고관절까지 아파나서 한달쯤 고생했어요.
또 한번은 허리가 아파 중국사람이 하는 정체원을 찾아갔더니 에라소니 무슨 리론을 한바탕 늘여놓고......목부터 꽉꽉 눌러놓는데...난 속으로 이 자식 손가락 힘이 쎄구나고 생각하면서 죽은것처럼 말한마디 안하면서 목을 그대로 들이밀고 있으니깐...말하는걸 들어보니 인체구조도 잘 모르고 중의 리론도 모르고...... 이어 목을 쥐여 당기고 비틀고 하는데 어찌나 아프던지...그후 한 일주일 목이 아파나서 혼났어요. 원래 난 목과 어깨가 아픈걸 모르는 사람인데...병치료하러 갔다가 병을 더 만들고 왔지요.ㅎ 목이 아플때마다 분노가 솟구치고...ㅎ
그 중국정체원 정체사는 일본말을 류창하게 하고 일본 이름을 쓰는 내가 중국사람이란걸 모르지요.
어디가서 대충 몇개월씩 배워가지고는 인체구조도 모르면서 하는 이런 얼방디들 정체원은 두번 다시 찾아가지 않지요ㅎ 물론 그후 친구들이나 동료들에게나 시리아이들에게 그정체원은 헤따쿠소니 가지 말라고 말해주지요.
한 손님(환자)의 립장에서 말씀드린다면 그 어떤 찌라시보다는 높은 치료기술과 야사시이한 복무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