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취직한 분들에게 묻습니다만 1년에 한번씩 특히 설명절같은 기간에 귀국할때 님들의 회사에서는 일정한 보조를 해주던가요?저의 회사에서는 회사내의 현지에서 채용된 사원들이 파견으로 일본국내 다른지방에서 일하다가 골든 위크와 오봉기간에 고향(현지)에 돌아갈땐 일정하게 보조(차비)를 해주던데 제가 부모보러 설명절기간에 귀국하겠다니 나같은건(일본사람과 달리 처한 위치가 다른외국사람이지만) 현지에서 채용되고 현지에서 사업하기에(그러니깐 회사가 있는 도시의 대학을 졸업하고 기업에 취직하였기에) 보조가 안나온다 하더라구요.다 같은 사원이고 다 같은 고향에 돌아가는거지만 이런 식으로 리유를 만들어 안된다고 하니 어찌나 기분 잡치던지...회사마다 다를거라 생각되지만 님들의 회사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마음 안정이라도 되게 회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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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자기나라 아니니깐 차별받는건 방법이 없지믄....
(회사가 있는 도시의 대학을 졸업하고 기업에 취직하였기에)라는 말이 도리에 맞는것같네요.괞이 다른곳으로 생각하지마세요.
え~と、あの、あのう、えっと、あのうですね、、
そうなんだ、、上の方が 言った通りだ、、差別だ、、、方法ないんだね、、
でもさ、頑張れよ、光ちゃん、、、、、
そうなんだ、、上の方が 言った通りだ、、差別だ、、、方法ないんだね、、
でもさ、頑張れよ、光ちゃん、、、、、
그런것두 있는감?? 나는 이때까지 집에가는게 다 자비댔는데..
차별이 아니라 당연한거라고 생각되는데요?
해외에 파견한 주재원들은 회사의 수요에 따라 파견한거고
님은 님이 자원해서 그쪽 회사의 현지에 취직하여 사업하는거니까요.
기분잡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해외에 파견한 주재원들은 회사의 수요에 따라 파견한거고
님은 님이 자원해서 그쪽 회사의 현지에 취직하여 사업하는거니까요.
기분잡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