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편이 연구생으로 잇엇는데 이제 곧 시험치르는데 글쎄 오늘 학교가니 제미로 잇엇던 선생말이 추천을 못해준다나요.뭐 그 선생밑에 연구생으로 잇던 중국학생이 오늘 강제 송환됏다나요.그러면서 우리 선랑보고 도 학교 지금까지 한번밖에 안 와놓고 뭐햇냐 하면서완전히 성이 나서 야단치더래요.매일 학교는 안갓지만 그래도 갓는축이엿고 10일전만해도 연구계획서랑 써서 보냇을때도 잘썻다면서 하던 선생이 지금 이렇게 나오니 어떻게 햇으면 ...... 래일도 가서 사정해보고 정 안되고 하면 저가 대학원이나 연구생 시험 치를가 하는데 요.그런데 제가 가족비자에서 류학비자로 잘 넘어갈가요?그리고 남편이 기족비자로 고치면 또 비자가 잘 내려올가요.어떻게 햇으면 좋을지 열분 제발 좀 도와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봄님 리플 감사합니다.학교를 바꾸려해도 곧 대학원 시험을 치러야 해요 .이학교는 시험이 좀 늦어서 10월달 이 돼엿는데 다른학교는 보통 9월달에 다 끝낫어요.저도 남편이 계속 다닐것을 바라지만 .......래일가서 한번 더 사정해봐야지요.
두분다일본에잇기만하면,남편이유학비자를가족비자로고치긴아주쉽게나와요,,

하지만 류학비자로부터 가족비자는 잘 모르겠어요.
지금 망망대해님 같은 경우에서는 그래도 남편이 계속 노력해보는것이 좋을상 싶어요.
교수가 정 안된다고 그러면 학교를 바꾸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