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다음해 봄부터 북경에 가서 살아야 될것같슴니다.
북경에서 살기 괜찮은 곳(구)은 어디인지 아시는 분 계심니까?
기후도 안좋고 모래바람에...생각만해도 막 싫는데,
신랑일때문에 딱 가야하니까 방법이 없슴니다.
혼자 가라구해도 가족이 꼭 같이 잇어야 된다면서...
정말 눈앞이 캄캄한게...근심부터 남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왕징 가서 삽소. 연변 동네 한국 동네 이꾸마. 丰茂 두 있는데.
두분 감사하니다...알아봐야겟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