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대학원연구생을 하고잇는데...
하고 잇는 교육학전공이 저랑 맞지 않아서 문학쪽으로 바꿀라고 합니다.
당장 대학원시험을 보는건 아무래도 무리여서 역시 연구생을 할라고 하는데...
마침 같은 학교내에 저의 연구방향이랑 어울리신 유명한 분이 계시는데...
혹시 같은 학교내에서 바꾸게 된다면 어떻게 될가요?
지금 학교로 보면 교육학하고 문학쪽이 관계가 비교적 좋은걸로 아는데...
아직 문학쪽 교수님한테 연락은 안햇는데 찾아가봐야 할가요?
나중에 안좋게 되면 이 학교를 떠나야할 최악의 경우가 잇을가요?
경험이 잇으신 선배님들 여러가지로 조언부탁합니다.
하고 잇는 교육학전공이 저랑 맞지 않아서 문학쪽으로 바꿀라고 합니다.
당장 대학원시험을 보는건 아무래도 무리여서 역시 연구생을 할라고 하는데...
마침 같은 학교내에 저의 연구방향이랑 어울리신 유명한 분이 계시는데...
혹시 같은 학교내에서 바꾸게 된다면 어떻게 될가요?
지금 학교로 보면 교육학하고 문학쪽이 관계가 비교적 좋은걸로 아는데...
아직 문학쪽 교수님한테 연락은 안햇는데 찾아가봐야 할가요?
나중에 안좋게 되면 이 학교를 떠나야할 최악의 경우가 잇을가요?
경험이 잇으신 선배님들 여러가지로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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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지금 지도 교수님하고 상담해보는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문학쪽에 아무런 결과가 없는 상황에서 지금 지도교수님하고 상담을 한다고 한다면...
나중에 문학쪽 교수님으로부터 거절을 받으면
교육학쪽도 그만두어야되고 문학쪽도 못하게 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될가 걱정때문에 아무런 조언도 못구하고 혼자 끙끙하고 잇습니다.
현재교수님은 저한테 상당한 기대를 두고 앞으로도 쭉 계속 자기지도를 받아 박사까지 할거라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문학쪽에 흥미를 갖고잇다고 몇번을 둘러서 얘기햇엇는데 전혀 눈치를 못채고 잇습니다.
일본사람들의 소심한 성격도 그렇고...
아직 감히 상담을 못하고 잇습니다.
나중에 문학쪽 교수님으로부터 거절을 받으면
교육학쪽도 그만두어야되고 문학쪽도 못하게 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될가 걱정때문에 아무런 조언도 못구하고 혼자 끙끙하고 잇습니다.
현재교수님은 저한테 상당한 기대를 두고 앞으로도 쭉 계속 자기지도를 받아 박사까지 할거라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문학쪽에 흥미를 갖고잇다고 몇번을 둘러서 얘기햇엇는데 전혀 눈치를 못채고 잇습니다.
일본사람들의 소심한 성격도 그렇고...
아직 감히 상담을 못하고 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