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이 일본 온지 4년넘고 , 회사 다닌지도 4년 거방 되여갑니다.
근데 전에 회사는 년금이랑 사회보험이 없고 국민보험입니다.
올해 1월부터 새회사 들어가서 사회보험이있게 되였습니다.
일본와서 불량신용도 없는데 그동안 크레짓카드 서너번 싱청했는데 다 거절당했음다.
원인이 뭘가요?
하도 나오지 않으니까 혹시 중국있을때 비자카드 쓴적있는데 저도 모르게 뭐 안낸거 있나하고 신랑이 혼자 중얼거림다.
설마 그렇다해도 중국에 신용기록이 일본은행에 반응된단 말입니까? 그럴거도 같지 않는데.
대체 왜 그런지 궁굼함다.
명년에 련합명의로 주택대출도 내려하는데, 카드도 안내려오면 대출은 당연히 안내려오겠죠.
아시는분들 어떻게 하면 카드 내려오겠나 좀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안되면 또 다른 카드를 그냥그냥 신청하면 얼떨가요?거절당한 기록만 남아서 더 나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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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년금 이랑 내지 않으면 신용이 낮아 짐다,
전 학생이지만 요코하마 하구 라구텐 가지구 있음다.
빨리 내려오는 카드는 라구텐 카드 빨리 내려옴다. 신청해서 1주일이면 카드 가질수 있음다.
전 학생이지만 요코하마 하구 라구텐 가지구 있음다.
빨리 내려오는 카드는 라구텐 카드 빨리 내려옴다. 신청해서 1주일이면 카드 가질수 있음다.

일반적으로 그 사람의 년수입이나, 급여, 가족상황 등을 고려해서 판단되는것이 아닐가 싶습니다만.
참고로, 三井住友은행에서 발행하는 비자카드는 쉽게 취득할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