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라 연길에있는 딸 아이 혼자서 일본에와서 한달가량놀다가게하려합니다.
어린애가 혼자 올 경우 담당자가 일본공항까지 책임지고 보내준다고 들엇습니다만,
비행기표에 책임져주는 값이 포함되는지요? 갔다왔다 왕복 다 책임자가 필요한데
어떻게 순서를 밟는지 ?혹시 어린애 혼자서 외국에 왔다가게 한 경우가 있는분들 계시면
상세한 정황을 꼭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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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시아나 항공도 가능합니다.
비행기표는 어디서 끊어도 괜찮습니다만 꼭 공항서 부탁하면 아시아나 항공 직원이 직접나와서 수속을 밟아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오^^
비행기표는 어디서 끊어도 괜찮습니다만 꼭 공항서 부탁하면 아시아나 항공 직원이 직접나와서 수속을 밟아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오^^

애부탁하는서비스는 무료입니다. 그냥 비행기표만 사면됩니다.
기억에는 아무비행기표파는곳에서 사면안돼서 대한항공연길분점인지 하는곳에서
샀다고 들었습니다(시누이가 산거라서)
나리타에서는 그냥 마중하는데그치에서 기다리니까 일본쿵제 애손을잡고나옵데다
애 받을때 우리등록증보여주고 넘겨줍데다.
한국에 도착하니 우리한테전화도 주고 꽤안심이됐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