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행에서 일본엔을 한국에 송금해서 한국돈으로 환전해서 받는거랑
한국명동 혹은 동대문에서 직접 환전하는거랑 어느쪽이 환율이 더 높은가요?
아시는분 알려주십시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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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렇죠 수수료를 생각하면 거의 엇비슷한거 같기도 하네요. 답변 감사해요.
비공개

한국국내에서 명동 혹은 동대문쪽에서 바꾼다고 하면 은행보다는 쪼금 높이받을수 있어요 .
하지만 일본돈을 현금 100만엔정도 바꿀 예정이면 은행으로 부쳐서 후이후로 직접 바꾸는것이 더 안전하겠죠 ..
다만 은행에서 송급하는 수속비가 들고 한국에서 받을때는 수속비가 안나가는지 모르겠어요 ....
치나미니 이전에 한국에서 일본으로 돈을 부쳐올때 한국측에서 부칠떄 수속비 썼고 일본에 도착해서 4000엔인지 냈던 기억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