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비행기를 이용한적 잇는 분들
다들 어디서 시간 보내고 있습니까?
밤에 전차가 있을때 공항가서 거기서
시간 보내고 잇습니까?
아님 다른 방법 수단이 있씁니까?
다들 어떻게 이용하고 계시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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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저도 공항벤치에서 하루밤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하루밤 라운지에서 보내는 수 박에 없군요 ....
하네다 공항에서 24시간 운용하는 라운지 한곳밖에 없는걸로 압니다...
그것도 체크인하고 검문검색끝내고 안에 들어가야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아침비행기 체크인 시간이 4시반이던가 5시부터이던가 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라운지 리용 못하고 전날저녁 막차로 하네다에 들어가서 그냥 걸상에 누워서 잤슴다...ㅠㅠ
그것도 체크인하고 검문검색끝내고 안에 들어가야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아침비행기 체크인 시간이 4시반이던가 5시부터이던가 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라운지 리용 못하고 전날저녁 막차로 하네다에 들어가서 그냥 걸상에 누워서 잤슴다...ㅠㅠ

공항라운지를 이용할수도 있씁니다.
아님 공항 가까운곳에 호텔에 하루밤 5천정도로 주숙하고
아침에 호텔뻐스로 공항에 가도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