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클릭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제가 지금사는집이 2년기간이 다 되여서 갱신하기로햇는데
같이 사는 친구가 자기는 비자가 안내려오면 4월 말에 귀국하니
갱신료를 낼수 없다고 하네요....
비자가 내려오면 그때 돈을 내겟데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갱신료가 아니고 시키킹이라면 나도 돈을 받을수 없겟지만
갱신료는 여기서 한달을 더 살든 1년을 더 살든 내야 하는돈인잖어요
다연히 제 입장에선 어처구니 없는일이죠
친구아니였으면 더이상 같이 살수 없으니 나가라고 하고 싶더군요
내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너무 갑갑해서 이 밤중에 여기에 글올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지금사는집이 2년기간이 다 되여서 갱신하기로햇는데
같이 사는 친구가 자기는 비자가 안내려오면 4월 말에 귀국하니
갱신료를 낼수 없다고 하네요....
비자가 내려오면 그때 돈을 내겟데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갱신료가 아니고 시키킹이라면 나도 돈을 받을수 없겟지만
갱신료는 여기서 한달을 더 살든 1년을 더 살든 내야 하는돈인잖어요
다연히 제 입장에선 어처구니 없는일이죠
친구아니였으면 더이상 같이 살수 없으니 나가라고 하고 싶더군요
내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너무 갑갑해서 이 밤중에 여기에 글올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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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그거 친구아니잔아 !!!
그 사람 입장 생각해보세요
글구 친구를 잃을 필요있을가?
글구 친구를 잃을 필요있을가?
갱신료도 필요합니까?
친구분 억지부리네요 .
갱신료는 한달 살든 얼마살든 내야 합니다 .
또는 부동산에 억지부려 둘다 아예 갱신료 안내든지요 ㅋㅋㅋ
갱신료는 한달 살든 얼마살든 내야 합니다 .
또는 부동산에 억지부려 둘다 아예 갱신료 안내든지요 ㅋㅋㅋ
그래서 집 비싸두 혼자 사는게 제일 좋은데
이렇게 하심이 어떤지요?
갱신료는 님이 내시고
대신 친구분한테서 집세를 한달에 5000엔정도 더 받으시면....
갱신료는 님이 내시고
대신 친구분한테서 집세를 한달에 5000엔정도 더 받으시면....
그 친군데서 한달에 얼마씩 집세 좀 더 받구
글구 갱신료 아이 받구
그 친구 귀국하믄
다른 사람 찾아서 가치 살면슬리 집세 좀더 받구
비자 내려오믄 더 받은 돈 돌레주구
갱신료 절받 받읍쇼..
그 친구두 비자 안내리믄 당장 귀국하게 되겟는데
그 비싼 갱신료 내자믄 얼매나 아깝겟슴드..
그 친구 갱신료 다 내구 귀국하게 됏다 해두
님이 그집에 구냥 잇자믄 얼매나 오시럽슴드??
바까놓구 님이 그 친구 립장이라구 생각해봅쇼.
나누 이전에 내 동미 같이 산게
그 동미 비자 없어서 갱신료 둘이서 같이 내서 갱신 금방 해서 한달두 아이돼서 잡헤 가게 된게
그 친군데 진짜 영 미안하든데..
그래서 다른 사람 찾아서 가치 살구 가치 산 사람인데서 한달에 얼마씩 더 받아서
잡혀간 동미 싫다는것두 억질루 돈 갖다 줫는데...
다 일본에서 돈 벌기 헐챈데 서루 이해해주면슬리 삽소...ㅎㅎㅎ
글구 갱신료 아이 받구
그 친구 귀국하믄
다른 사람 찾아서 가치 살면슬리 집세 좀더 받구
비자 내려오믄 더 받은 돈 돌레주구
갱신료 절받 받읍쇼..
그 친구두 비자 안내리믄 당장 귀국하게 되겟는데
그 비싼 갱신료 내자믄 얼매나 아깝겟슴드..
그 친구 갱신료 다 내구 귀국하게 됏다 해두
님이 그집에 구냥 잇자믄 얼매나 오시럽슴드??
바까놓구 님이 그 친구 립장이라구 생각해봅쇼.
나누 이전에 내 동미 같이 산게
그 동미 비자 없어서 갱신료 둘이서 같이 내서 갱신 금방 해서 한달두 아이돼서 잡헤 가게 된게
그 친군데 진짜 영 미안하든데..
그래서 다른 사람 찾아서 가치 살구 가치 산 사람인데서 한달에 얼마씩 더 받아서
잡혀간 동미 싫다는것두 억질루 돈 갖다 줫는데...
다 일본에서 돈 벌기 헐챈데 서루 이해해주면슬리 삽소...ㅎㅎㅎ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집은 계약때부터 갈이 살앗습니다.비용도 물론 똑같이 나눠서 들어 왓구요
이름은 제 이름으로 계약되엿지만 친구가 대학들어갈때
장학금 신청인지 학비면제 신청인지 딱히 생각은 안나지만 등록된주소에
본인 이름으로된 계약서가 없으면 안된다고 해서 부동산 아줌아 하고 싸워가면서
이름 올려줫거든요.그러니 더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들구요
저도 친구입장생각해서 그럼 지금당장은 너도나도 학비내야하는건 똑같으니 지금 같이 내고
비자가 안내려와서 가게되면 그때 월로계산해서 단 얼마라도 돌려주겟다고까지 햇는데
지금은 못내겟다군요 .
내가 이런애를 친구라고 생각햇다는게 어이가 없어 알앗으니 친구들한데 물어보라고 햇어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
그랫더니 한참후에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뒤에가서 무슨말 듣을지 모르니 그럼 4월달것까지만 월로 계산해서 내고 비자 내려오면 그때 나머지 내겟다는거예요
참 기가 막히죠
그래서 나도 한마디 했죠
친구라는게 서로간에 믿음이라는게 잇어야하는데 너가 날 못믿겟다니 그럼 나도 마찮가지다 ...너가 그렇게 생각은 한다면
내가 기껏 그돈은 받앗다가는 억지로 받아낸것처럼 ...너두 나 뒤에서 무슨말 듣은지 모르니 됫수다....
몆푼안되는 돈 받고 나쁜놈 취금당하는거 내사 싫으니 내가 안받겟다고 햇더니 아무말 안하더군요
덩치님 말그래로 친구가 잡혀가면 미안하겟죠
허나 전 이사하기로 햇던걸 친구가 비자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해서 그럼 여시거 1년이라고 더 살자고해서
갱신하려고 하는것인데 친구가 이렇게 나오면 난 뭡니까
이건 완전 친구라고 생각해주다가 뒤통수 맞은것과 뭐가 다름니까?
집은 계약때부터 갈이 살앗습니다.비용도 물론 똑같이 나눠서 들어 왓구요
이름은 제 이름으로 계약되엿지만 친구가 대학들어갈때
장학금 신청인지 학비면제 신청인지 딱히 생각은 안나지만 등록된주소에
본인 이름으로된 계약서가 없으면 안된다고 해서 부동산 아줌아 하고 싸워가면서
이름 올려줫거든요.그러니 더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들구요
저도 친구입장생각해서 그럼 지금당장은 너도나도 학비내야하는건 똑같으니 지금 같이 내고
비자가 안내려와서 가게되면 그때 월로계산해서 단 얼마라도 돌려주겟다고까지 햇는데
지금은 못내겟다군요 .
내가 이런애를 친구라고 생각햇다는게 어이가 없어 알앗으니 친구들한데 물어보라고 햇어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
그랫더니 한참후에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뒤에가서 무슨말 듣을지 모르니 그럼 4월달것까지만 월로 계산해서 내고 비자 내려오면 그때 나머지 내겟다는거예요
참 기가 막히죠
그래서 나도 한마디 했죠
친구라는게 서로간에 믿음이라는게 잇어야하는데 너가 날 못믿겟다니 그럼 나도 마찮가지다 ...너가 그렇게 생각은 한다면
내가 기껏 그돈은 받앗다가는 억지로 받아낸것처럼 ...너두 나 뒤에서 무슨말 듣은지 모르니 됫수다....
몆푼안되는 돈 받고 나쁜놈 취금당하는거 내사 싫으니 내가 안받겟다고 햇더니 아무말 안하더군요
덩치님 말그래로 친구가 잡혀가면 미안하겟죠
허나 전 이사하기로 햇던걸 친구가 비자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해서 그럼 여시거 1년이라고 더 살자고해서
갱신하려고 하는것인데 친구가 이렇게 나오면 난 뭡니까
이건 완전 친구라고 생각해주다가 뒤통수 맞은것과 뭐가 다름니까?
님 글을 보니까 학교시절때 다시 생각나게 됨다.학비모아서 내느라 생활비 어떡하든 아끼느라 ..
저두 친구랑 같이 집 잡아서 살았던 사람이라 비슷한 일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저는 제가
쪼금 손해보는 쪽을루 해결 봤습다.그 당시 손해두 본것 같구 맘두 상해서 영 내키지는 않았지만
후날에 되여서 보니까 그렇게 해결보게 잘 됬다는 생각이 듭니다.기분 않좋게 헤여졌지만 1년두 않
되는 시간내에 친구한테서 연락이 와서 미안했다구,나가서 혼자 사니까 온통 같이 살았을때 내가
잘 해줬다는 것들을 알게 됬다면서 ..그때는 눈앞의 자기 리익밖에 생각못했다면서 ... 그후 난
그 친구와 더 친한 사이가 되버렸어요.지금두 얼마나 통크게 잘해주는지...ㅎㅎ
님두 같이 사는 분이 친구라 했죠? 남남이 아니구 친구라면 너그럽게 봐주는게 좋다구 봅니다.
비자가 나오면 주겠다 하잔아요?그 분두 사정이 딱해서 그런거니까,비자가 않나와서 돌아갈수 밖
에 없게 되면 그 처지두 불쌍하잔아요? 물론 님두 학생이라 지금 학비 생활비 당장 문제가 될수두
있겠죠.근데 지금 힘든게 지나가면 다 별거 아니게 느끼게 될거예요.
덩치님 말씀대루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겁니다.뭐 딱 돈을 받을댈루 다 받구 친구와
사이가 틀어지는 해결방법두 있슴다.얻는것과 잃는것을 잘 생각해보세요.잘 해결보시길 바랄게요.
저두 친구랑 같이 집 잡아서 살았던 사람이라 비슷한 일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저는 제가
쪼금 손해보는 쪽을루 해결 봤습다.그 당시 손해두 본것 같구 맘두 상해서 영 내키지는 않았지만
후날에 되여서 보니까 그렇게 해결보게 잘 됬다는 생각이 듭니다.기분 않좋게 헤여졌지만 1년두 않
되는 시간내에 친구한테서 연락이 와서 미안했다구,나가서 혼자 사니까 온통 같이 살았을때 내가
잘 해줬다는 것들을 알게 됬다면서 ..그때는 눈앞의 자기 리익밖에 생각못했다면서 ... 그후 난
그 친구와 더 친한 사이가 되버렸어요.지금두 얼마나 통크게 잘해주는지...ㅎㅎ
님두 같이 사는 분이 친구라 했죠? 남남이 아니구 친구라면 너그럽게 봐주는게 좋다구 봅니다.
비자가 나오면 주겠다 하잔아요?그 분두 사정이 딱해서 그런거니까,비자가 않나와서 돌아갈수 밖
에 없게 되면 그 처지두 불쌍하잔아요? 물론 님두 학생이라 지금 학비 생활비 당장 문제가 될수두
있겠죠.근데 지금 힘든게 지나가면 다 별거 아니게 느끼게 될거예요.
덩치님 말씀대루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겁니다.뭐 딱 돈을 받을댈루 다 받구 친구와
사이가 틀어지는 해결방법두 있슴다.얻는것과 잃는것을 잘 생각해보세요.잘 해결보시길 바랄게요.
저도 지금 님보다 더 한심한 룸메이트와 살고 있습니다. 정말 리유를 대서 나가게 하고 싶어요. ㅠㅠ 왜 이렇게 한심한 사람이 많을까요?
이렇게 공개심판까지 받으면서 더 같이 살아서 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