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確定申告를 매년마다 하세요?
취직한지 4년째 되는데 1번밖에 안했어요..
올해에는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궁리중입니다..
確定申告에 대해 아는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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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부양가족잇으면 하는게 좋지요
社員として働いていましたら、普通は年末調整で税金の計算は終わりますけれども、どうして確定申告までするんですかね。
부양가족(자기 부모님이나 결혼하신 분이면 량가측 부모님)을 늘이면 됩니다. 회사에서 年末調整햇어도 세무소에 가서 確定申告하시면 됩니다.필요한 서류로는 대체로 부모자식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 생활비를 보냇다는 증명 (송금한 서류나 현금을 받앗다는 서류등)이랑 갖고 가면 되고요 지금으로 부터 遡って5年まで 신청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따라서 시민제도 더 낸 부분이 잇으면 따로 신청 필요없이 돌려받을수도 잇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