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른분들도 중국에 계시는 부모님들한테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묻고답하기 · #153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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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fpsek · 2012-01-12 15:34:44 · 조회 1403
物业费라고 들어보셧죠?내는곳도 있고 안 내는곳도 잇습니다.
연변에 집을 사서  이 몇년간에 못마땅한 일이 많이 생겨서 금년은 저 비용을
안 내려고 하는데 말입니다.
사연은...우리부모님 집의 웃층에서 식구들이 한국을 다 갔는데 집이 1년내내 비여잇지요
 친척인지,친구한테 부탁해서
取暖费包停시켯지요.여름에 보통 그 돈을 30프로 냅니다.즉 사람없는집은 있든없든 30프로
낸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겨울이 시작되면서 놘치 제대로 잠그지 못햇는지, 물이 한방울씩 새여나간게 아랫집에서
그걸 발견햇을적엔벽이 다 잘못되고 이불장의 이불이며 옷들이 거의 천원어치 썩어서 하얗게 곰탱이 낀
상태지요.손해는 천원 좌우됏구요.다시 벽을 고치고 하는 비용은 자기절로 내서 햇지요
그런상태에서 다들 책임을 외면하지요
한국에 전화쳐서 웃집 주인한테 배상금 달라고 해도 ,자기들은 두가지  돈 다 냈기에 상관없다고 하구요
난방설비를 관리하는 热力公司에서는 物业费거두는 사람들이 자기들 돈을 절약하기 위해
자기들과는 련계없이 놘치를 잠그엇다고.자기들과 상관없다고 하지요
그래서 금년부터  物业에서는 자기네 절로 놘치를 함부로 잠그지 못하고 꼭 열력공사를 통해서 잠그게
햇지요.그뒤 우리는 우예를 하는 사람들이 이 일을 잘 처리해 줄려니 햇는데 1년가도 2년가도 해결하진
않고.자기들 거둘 돈만 천원씩 딱딱 받아갔지요
하지만 금년에 들어와서 자전거를 집앞에 세워둔것도 잃어버렷고 하니.더 화가 나서 금년부터
안내기로 햇지요.
필요없다 그겁니다.
사람을 자꾸 새로 모집해서 우예를 조직하긴 하는데,지금 직공들 월급주기 힘들다고 한집한집 돌아다
니면서 받아내는데 안 내는 집이 많지요.눈오면 눈도 치고  층계 청소도 해주고 하면서 열정을 보여도
우린 그런게 필요없다 그겁니다.집 벽이 썩어들어갓고 이불이며 옷들이 다 잘못됏는데.
수도 마사져서 불러도 제꺽 오지 않고,전기 마사져도 어디에 총 스위치 있다는것도 바로 알려주지 않고
하여튼 사람들이 의견 많아서 돈 물지 않는집이 많지요.어느 1층집은 사람이 없는새에 도적이 들어서 만원어치
털리웟구요.의견이 반영되면 즉시 사람을 해고 하고 또 모집하는 광고를 붙여서는 새로 사람을 받아들이고

지금 정황에서 우예하는  사람들은 자기들 낯이 가려워서 직접 그 당시 난치를 잠근 사람한테서 돈을 달라는 말은 못하고
우리 손해를 본 사람은 난치를 잠근 우예의 사람들과 이번해부터 안 내겟다고 하고
우리 웃층의 사람은 자기네는 한국에서 그냥 살 타산이고 이 집은 이젠 금년까지 3년째 그냥 비워둔 상태기에
자기네들과 말도 하지 말라고 딱 자릅니다.사람도 없는 상태에서 우예비용,놘치비용 딱딱 내는데 뭐가 어쩌구
하면서...우리한곤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없이 뻐깁니다
참 골치 아퍼서.댁들 부모님들도 이런 일이 있는지요?
이집을 그대로 버리고 시골 내려가서 살려고 해도
놘치 빠우팅비로 30프로 내야하고 .이 우예비용도 천원씩 내라고 합니다.사람이 있든 없든.
골치아픕니다.
집 팔지도 못하고,세를 주자고 해도 벽을 다시 손질해야 하고
방법 좀 대주세요
고깟 천원 가지고 그러는게 아니라.
사실상 우예 라는게 필요없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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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덩치 · 2012-01-12 18:30:12
중국에서는 난치러우 사지 말아야 된단데...ㅠㅠ
zkfpsek · 2012-01-12 21:43:45
확 팔아치우고 시골에 있는 집을 허물고 새로 짓고 싶은 생각 많습니다.
여름에는 수도관즈 고친다고 매일이다싶이 수도물을 안 주지,
겨울에는 궈루 석탄 나쁜거 때서 고장낫다고 엄동설한에 추위에 우들우들.할수없이 전기열풍기 사서 집 덮여야지,또 저렇게 집 비워둔 사람들이 집관리를 안해서 아랫집에 수도물 넘어나서,혹은 놘치물이 새서 새집 싹
망가놓지,도적이 들어도 우예비는 내야 한다고 고집하지...그렇다고 하루 24시간 지켜볼수도 없는거라면서
참 답답합니다.누가 놘치러우 좋아서 사는것처럼.이잘란거 정말 확 없애버리고 싶슴다
wosfuna · 2012-01-12 20:13:01
우예비는 내야합니다. 그것은 바로 복도 청소도 해주고 내집 봐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도 하르빈에사는데 집 비워두고도 꼭꼭 우예비를 냅니다.1년에 500원인것같아요.친구한테 집열쇄를 맡기고 왔기때문에 물새고 하는 걱정은 없습니다.지금 안내면 앞으로 이사가거나할때 꼭 다받아갑니다. 한번에 몇년치 내려해도 부담거리지요.
zkfpsek · 2012-01-12 21:50:07
좀 뾰족한 수가 없습니까?
웃층의 한국가고 집 비운 사람들이 태도좋게 미안하다고 그냥 절반쯤 5백원만 갖다줘도 맘이 내려앉겟는데
밸이 남니다.
이게 어디 될 말입니까...
우예비 내고 취난비 30프로 낸다고 해도,집에 사람 일년내내없는데
물이 한방울씩 새는거 누가 발견한답니까?
경찰 불러서 문을 뜯고 들어가 보니 그런 판국인데.
울집 와보고,이불에 곰탱이 하얗게 낀거 보구 우리가 발견 늦게 햇글래 우리한테도 차실이 잇다고 그집친척딸
이 말하고,그 남편이란 사람은 자기네집에서 나온 물이 아닐수도 잇다고 그 윗층윗층에서 나온 물인지도 모른다고 상관없다고 뻐기고.우예비를 거두는 사람들은 두집사이에 해결할 일이고,자기네들이 놘치를 잠근다음ㅁ
모르는 집에 어떻게 24시간 그냥 물이 새는지 어쩌는지 관찰하느냐고 하지요
여름에 잠근 놘치가 겨울내내 한방울씩 물이 새였으니 .집주인도 탓이고,놘치잠근 사람도 탓이고
왜 애매한 우리만 피해를 받고도 우예비를 내야 하는지?
哲哲 · 2012-01-13 00:08:09
윗층집 사람이 어거지 쓰는거 같아요.뭐가 어쨋든 지간에 그 사람 집 땜에 물이 내려와서 피해를 보느거 아임니까?
物业에서 바깥청소랑 쓰레기수거같은거 하구 돈 받는거지 집안에 관리까지 누가 어떻게 한담까?집소유자 책임이라구
생각함다.
작년에 고향갔을때 울 집에서두 주방에 천정으루부터 물이 줄 내려오는데 발견하구 보니까 食器棚안이 흥건이 젖은게
타나 껍질이 일어나서 울퉁불퉁 합디다.우리두 웃층에는 한국가구 사람이 없는지라,그래두 그집 열쇠를 맡은 친척을 찾은게
문열구 들어갔더니 웃층문제가 아님다.그래서 웃층에 웃층 가서 문을 뚜뜨렸더니 웬 지저분한 여편네가 글쎄 쫭슈듀 않한
집에 세들구 사는 데넘이라 물두 아까워서 한방울한방울 받아쓰구,주방이라구는 쑤이츠즈두 없이 그대루 쓰구 있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바닥에 물이 흥건한게 그게 조금조금 내려가서 울집까지 내려왔더라고요.
발견이 일찍이구 주방이래서 가마 같으거만 들어있으니 크게 피해는 본거 없구,그래서 물 또 흘려서 우리 집에 내려오면
쫭슈 한거 다 망가지니까 쫭슈비 다 부담해야된다구 똑똑히 잘 놀라구 으름장 놓구 왔슴다.
고향은 연변은 아닌데 우리 여기서는 피해를 준 집이 다 물어줘야 됩니다.드문이 팅수이한거 수도꼬지 열어놓구 밖에 갔다가
그 새에 물이 와서 넘쳐서 밑에 집 쫭슈망쳐놓은 집이 있는데...그거 피해준 집이 배상합디다.당근 그래야겠지요
한국에 나간 사람 언제 들어올지두 모르구 배상않한다구 억지 쓰구 있어서 해결이 어떻게 될련지 ...열불 나겠어요.ㅠㅠ
귀여운호랑이 · 2012-01-13 02:03:38
물업관리비는 지불해야합니다.
물업관리의 주 업무가 곤리구역내의 거주밖의일체를 과리해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전거를 잃어버렸다고 하셨죠.
이것은 물업관리를 상대로 해결해야하는것입니다.그들의 실수이기때문이죠.가격만큼 물업관리비를 충당할수있어요.
집에 물이 샌다구 하셨죠.
이건 웃집하구 협상해서 배상금을 청구해야합니다.즉 실제소유주하구 청구해야죠.
지불을 거절하면은 법적절차로 팔고 배상금을 받고 남은 부분은 후날 집주인에게 돌려가겠지만은 ~~~
현재공열에는 공열공사부분,물업관리소부분,집내부분으로 나뉘여져있습니다.
집내부분파손이기에 집주인한테서 배상을 청구하세요.
증거물확보하시구요~~~
이상입니다.
모기한마리 · 2012-01-13 09:36:18
참 화가 날 일입니다.
층집에서 살자면 웃집,아래집 호상 배려 하며 사는것이 기본입니다.
물 내려와 손해 많이 봤다고 생각하는데 우예관리 책임으로 실제 있지도 않은 웃집에 배상해라면 웃집도 그닥 납득이 안될거라도
생각합니다.호상 배려 입장을 바꿔가며 처리하는쪽이 낫지않을가요?이웃간 트래블 재판 같은것은 절대금물입니다.

우예회사가 아주 문제가 되여 보이는데 소비자 센터 같은곳에 상담해보십시요.
---30년간 층집에서 살아온 나그내로부터(ㅋㅋㅋ)
아이폰은싫어 · 2012-01-13 14:13:36
물업관리비는 지불해야 합니다.
위에 귀여운호랑이님이 한 말씀이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류관리비는 일본에서두 우에 집에서 물을 넘겼다면 웃집에서 배상해주고 관리소는 단지 그거 전달해주는 작욕밖에 못하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집도 겨울엔 뽀팅하는데 번마다 7월인가 가서 신청하고 그리고 그 전력회사사람들이 돈 200원인가 몇백원인가 받고 그사람들이
반드시 해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뽀팅한지 6년정도 되는데 그렇게 한지 오래된걸로 알고 있거든요.
실은 이거 집주인한테 말하고 집주인한테서 해결해야 되는건인거 같슴다

그리고 물업관리는 청소해주구 쇼취환경을 관리해주는 작용 하잼까? 외관이 파손되면 그거 수리해주고 집내껀 안 수리해주는걸로 알고 있슴다.
zkfpsek · 2012-01-13 14:50:57
많은 분들이 글 달앗는데 제가 읽어봣습니다.
1 열력회사에서 해야 할 일인데 물업관리에서 돈 절약을 위해 사람을 파견해서 놘치를 잠그엇슴다
기술문제로 여름에 잘 닫지 않앗기에 겨울내내 한방울씩 샛습니다.경찰을 통해 문 열고 다시 물업관리사람을
불러서 채웟습니다.일주일 후에 또 다른 구멍으로 한방울씩 새여나왓습니다.문제해결은 집주인이 한국에서 온다음
보자고 ~그렇게 돼서 이젠 2년반의 시간이 흘럿습니다.
2 천원 돈액수가 너무 적어서 사법부문에 가서 자료를 넘기려고 해도 창피합니다.
3 웃층의 한국간분들한테 딸이 있는데 딸과는 련계를 취할수 있습니다.
그가 모른다고 딱 잡아떼여도 법적절차로 벌금을 안길수 있는지 그런걸 알고 싶습니다.
우린 웃층의 문제,물업관리부분의 문제라는건 알고 있다만은
단지 법적절차를 몰라서 그럽니다.만나서 얘기해도 돈 선뜻 내줄 사람 없습니다.
자전거도 잃어버렷지 밸김에 금년 물업관리비는 안내기로 하고 명년부터 내려고 한것입니다.
우리를 기소해도 우리한테도 내놓은 자료가 잇습니다.
먼저 우리부터 배상해 달라구요
아이폰은싫어 · 2012-01-13 16:34:35
주인장님 이거 물업관리하고 싸워서 절대 못 이김다.

1.물업관리에서 잘못을 한거 주인장님이 따져서 해결이 안됨다. 주인장님은 웃층집 사람이 피해를 주었기에
피해를 준 직접적인 사람에게 배상금을 요구하고 따져야 함다. 물업관리에서 돈을 지불하기 싫어서 웃층집 난방을 잠근건 웃층집이 허가를 했기때문에 잠갔을 거고 그 돈을 물업관리에서 떼먹은 것도 웃층집에서 물업관리소에 크레무를 걸어야 하는 건임다.

이거 이지자면 끝까지 웃층주인집에 크레무 하쇼. 그게 제일 정확한 처리 방법일검다
그리고 상소를 한다해고 웃층집에 해야함다.

그나저나 그 웃집 사람들 진짜 양심이 없는 사람들임다 ㅠㅠ

우리두 물 넘겨서 밑집에 배상한적 있슴다 ㅎㅎ,
밑에 집이 한족집이여서 돈 2만원 내라구 해서 집에 들었던 류학생들이 내야 하는지라 그냥 변호사 찾아서 가격판정해구 돈을 현금으로 8000원 줬슴다. 우리집 띠판콸도 전부 잘못되여서 바꿨는데 그돈은 절반 받고 절반 우리 대고 다시 바꾸구요.
근데 그집 장식이 7년전에 한거고 그때 크게 호화로운 장식도 아니고 아주 간단한 장식이 였슴다.
아래 웃집 사이라 그냥 8000원 주고 끝냈슴다. 돈은 세를 든 류학생들이 내고 ㅎㅎ
덩치 · 2012-01-13 15:09:34
이건 웃집 차실이 아이잼까??
웃집에서 일부러 물 새게 한게라
난치르 막는 사람들이 제댈루 못막아서 물이 샛잼까??

웃집에서 수돗물 열어나서 물이 샛거나 하믄 웃집에서 배상해야지만
이건 난치르 제댈루 잠갓으믄 물이 아이샛잼까??
난치르 잠군 사람들인데가서 배상금 받아내야 되는거 아임까??
난치르 웃집에 주인이 잠근것두 아니구
법에 걸드리두 난치회사 그 난치르 잠근 회사르 꼬우 해야 됨다
웃집으 꼬우 햇댓자 효과없슴다..

우리집두 집에 몇년가두 사람이 없어서
난치르 뽀팅 시케낫는데 물이 새서 ㅠㅠ
울집은 젤 꼭대기 층이대서 웃집 피해는 없는데 밑에집에다가 피해줘슬리 ㅠㅠ
그래서 울집에서 일부러 연길 들어가서 난치회사에 찾아가서 아는 사람 찾아서 난시체서 게구 그기서 배상시켓슴다
그리구 집으 진담에 오년이든지 십년이든지 무슨 문제 잇으믄 집진 회사에서 와서 몽땅 무료루 고체줌다
집진 회사 그때까지 살아 잇으믄 말임다
근데 몇번 고치줘두 별루 나서진건 없어서 우리두 여러가지 문제 잇는거 고치다가 피곤해서 그만둿슴다 ㅠㅠ

또 한번은 전압이 불셀루 쫘악 올라간거 몰루구 전기제품 그댈루 케논게 버쩍버쩍 하든게 집에 전기제품이 거의 다 마사젯댓슴다 ㅠㅠ
무슨 우리 러우는 전기를 관리하는데 울집 모캐 따루 잇는데
그기서 누기 잘 못 조종해서 전압이 쫘악 올라갓다 잼까.ㅠㅠ
근게 이것두 집 진 사람이 놀라서 달아와서 전기제품 몽땅 배상해줍데다

한번 알아보쇼

울집두 산지 이재 한 팔구년이 되는데 지내 문제 많아서 정말 연길에서는 난치러우 사지 말아야겟습데다 ㅠㅠ
정시 잃어짐다
아이폰은싫어 · 2012-01-13 16:37:49
주인장님은 웃집에 크레무를 걸어야하구
웃집이 물업관리에 크레무를 걸어야 하는게 정답인거 같슴다
덩치 · 2012-01-13 18:14:02
근데 이런 일은 웃집이 울집처럼 이렇게 맴이 곱고 남인데 피해준거 영 미안하게 생각하는 량심이 잇는 사람이믄 몰라두
울집하구 관계없길래 내 몰라라 하는 집이믄 웃집에 아무리 클렘 걸어두 쓸데 없슴다
법에 따진다 해두 난치 회사에서 잘못한게지
웃집에서 난치 잠근것두 아니구 웃집에서 잘못한게라구 판결이 절때 아이내림다

웃집이사 제집이 피해 없는데 무슨 제집 일이라구 그리 발벗구 나서겟슴까??
그리구 웃집 입장에서 생각하믄 웃집두 얼매나 억울함까??
와자와자 돈팔구 사람 불러서 난치까지 잠괏는데 물이 샛다구 찾아오믄 ㅠㅠ

난치 회사에서 돈 받구 사람 파견해서 난치 잠근게 잘못 잠괏으까나
난치회사르 쪼지구 들어야 됨다
그리구 집이 난치 샌다는건 집 지을때 잘못 설계한 문제두 많슴다
집 지은 회사두 같이 쪼지구 들어야 됨다

우리느 우리 아버지 건축 회사에서 구냥 쌍발해서 어디르 쪼제야 되는거 척 판단내리구 그기 가서 딱 쪼지구 든게 그래두 좀 헐하게 해결 봣댓슴다
밑에 집에서 자기네 아무리 뛰여다녀두 해결 안되는거 해결해줘서 감사하다구 무슨거 사들구 왓드라 합데다
덩치 · 2012-01-13 18:36:50
이재 똑똑히 읽어보니까나 웃집에서 자기절루 난치 잠갓다는 말이잼까??
난치회사르 통하지 않구??
울집하구 상황이 틀리는구나
우리는 난치회사에서 잠근게 물이 새서 난리 낫는데

난치 회사으 통하지 않구 자기절루 잠갓으믄 그램 이건 웃집에서 배상하는게 맞슴다
법에 걸어두 웃집에서 배상한다구 판결이 내릴꺼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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