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유학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일본에 있는 사촌언니(재정능력이 확실함)가 담보로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한 대학의 선생님이 담보로 하는게 좋을까요?
일본에 있는 사촌언니(재정능력이 확실함)가 담보로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한 대학의 선생님이 담보로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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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대학선생이 담보 서주신다무 젤좋습니다 재정능력두 잇구 사회지위도 잇으니까
대학교 교수면 더 좋고 대학교수가 담보서면 입관놈들 아무말도 안하고 허락할건데....
大学の教授が保証人になったから必ずビザが下りるとはいえません。まず、直接の充分な根拠がない限り非常に危ないと思っています。教授=入管ではありません。私ならば両方から保証人になってもらったほうが一番いいでしょう、つまり、経費支弁関係は親戚のほうから、身元保証は大学の教授になったほうがもっと説得力があ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세분 너무 고맙습니다...^^
대학교 선생님은 어디까지나 담보인일 뿐입니다...그런 면에서 ,,사촌언니가 담보인서는게 좋을꺼같아요,,,나중에 외국인입국관리국에서 비자연장하거나할때 많이 쉬울꺼에요..
일본에 도착한다음에 일본인이 담보인이아니면 안될때도있죠..그땐 교수님께 부탁하세요...
전 천사님의 생각에 동감이에요...
고롬,모든일이 순조로우시길...
일본에 도착한다음에 일본인이 담보인이아니면 안될때도있죠..그땐 교수님께 부탁하세요...
전 천사님의 생각에 동감이에요...
고롬,모든일이 순조로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