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대하여

묻고답하기 · #15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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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ka · 2011-11-20 21:30:46 · 조회 828
친구가 교회에다니고있는데 저보구교회에나오라고 여러번 청하였는데
전 무실론자라 흥취가없어서 거절하였는데 너무도 나오라고하니,,
여러분한테묻고싶은데요,교회다니는분들은 교회나가는것이 부담이안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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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type · 2011-11-20 21:54:52
교회에 흥취가 없으면 안가는게 좋을껍니다.
옛날에 학교때 한번 교회인줄 모르구 놀라오라니 갔더니
너무 나오라구 어찌나 그러던지 ...
정말 부담스러웟습니다.
angelic · 2011-11-20 22:15:16
교회다니는 사람은 선교함다.
본인이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안 가는게 좋슴다.
언젠가 스스로 가고싶을때 가면 됨다.
렌 · 2011-11-20 22:25:14
간다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일본에와서 자칭 교회 원장이란 사람한테 30만을 사기당하고 나니 다닌


다는 사람을 보아도 별로 선해보이지 않아요
교회란 마음이 불안한하고 의지할떼없는 사람이랑 힘이 되어주는 무엇이 없는 사람들이 다니는 것이라고 본인은 생각함
다니는 사람치고 교회좋다고 선전안하는 사람 없음
안다녀도 떳떳하게 살면 제일 좋다고 봅니다.
mimirin · 2011-11-21 00:43:20
뭐나 기쁘게 해야죠.
저도 아는 사람이 자꾸 가자고 해서 여러번 갔었고
매번 가서 저도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뭐 완전히 납득이 가지 않아서 후에 영 발길을 끊었지만
그 사람이 저를 보고 하는 말이 제가 언젠가 다시 하나님품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저를 위해서 늘 기도하겠다고 하더군요.
후에 저는 일본왔고.
그후에 다시 못보았지만 마음속으로 고마웠어요.
제가 교회를 그냥 다니지 않았어도 그냥 저보고 안타까워 했고 어딜 가나 잘 되길 바란다고 했어요.

그리고 제가 교회에서 본 사람들은 너무나 훌륭한 사람들이 많았어요.
중국의 일류 명문대 졸업하고 큰 기업 다니면서 높은 월급 받는 사람들이 꽤 되였구요.
저도 교회는 상처받고 어디 의지할데가 없는 사람들만 가는 곳인줄 알았는데 제가 안 사람들은 이 사회에서 너무나도
잘 나가는 사람들이기에 왜서 이런 사람들도 교회에 다닐까 하고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몇번 같이 따라갔었구요.

교회를 가던 안가던 제일 중요한것은 본인이 부담가지지 말고 기쁘게 다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몇번밖에 안 다녔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나쁜짓하고 살인방화하라고 가르키는 선생님은 없잖아요.
하루 한시에 똑 같이 배워주는데 어떤 사람은 명문대 가고 어떤 사람은 부자되여서 부모 효도하고
어떤 사람은 나쁜짓만 하고 그러다가 감옥까지 가고 그러잖아요.

저는 교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때 기독교에 몇번 다녔었는데 글쎄요 심오한것은 모르고 그냥 하나님이 예수님이 다 사랑으로 용서한다는 말이 생각나고
잘못을 빌면 다 용서해준다는 말 생각나네요.그리고 남한테 많이 베풀면서 살자는 그런 내용이였던거 같았습니다.
그게 거의 2십여년전 일이라 기억이 두리뭉실합니다만.
아뭏든 교회에서 남한테 가서 사기하라고 그런것은 가르치지 않지요.
같은 설교 들어도 결과는 다르지요.
저는 비록 서너번밖에 다니지 않았지만 그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말 믿습니다.
죄는 지은대로 간다.
나쁜 짓 한 놈은 발편잠 못잔다.
恶有恶报,善有善报
세상의 모든것은 인과응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자기가 덕을 많이 쌓아서 자신도 행복하고 또 후대한테도 그 행복을 물려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떨때 보면 어떤 사람은 나쁜짓만 하는데 잘 먹고 잘 살고 모든일이 잘 풀리잖아요.
언젠가 그 사람대가 아니면 그 후대 혹은 그 후대 또 후대에 나쁘게 될겁니다.

말이 길어지니 주제를 떠난것 같네요.

본인이 원할때 기쁘게 가세요.
본인이 부담스럽다면 글쎄요 저라면 그렇게 까지 부담스럽다면 안 갈것 같애요.
가시고 싶은 마음이 들때 마음이 원할때 기쁘게 가세요.
그냥 한마디 할려고 했는데 길어졌네요.
조금이라도 도움 되였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설중에날강도 · 2011-11-21 22:57:05
와~ 먼 글을 이리 길게? ㅋ
수고스럽지만 알아보기 쉽게 씁시다 ㅋ
개괄해서...
달리각시 · 2011-11-22 13:17:32
한번가면 연락처랑 남겨야될꺼고.
그럼 매주마다 오라고 전화를 함다.
너무 열정적으로 오라고하는데 번번히 거절하기고 무안하고
그래서 몇번가봣는데 별로 가고싶진않고 이러저런 일로 나중엔 전화번호를
바꿧는데 어느날 길에서 전화통화중 교회사람이랑 마주쳣어요.
왜 연락이 안되냐고하면서 오랫만이라고 반갑다고 아주 열정적으로 또 전화번호를
물어보는데 전화없다고 할수도없고, 알려주기 싫다고하기도 그렇고 알려주자니 부담스럽고....
결국은 알려줫어요...........그냥 갠적 소감입니다. 너무 길어서 미안함다.
노랑병아리3 · 2011-11-22 15:07:09
무슨 일이나 내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하나님한테 선택된 백성이면 기쁜 마음으로 교회에 나갈것이고...
마음은 다른곳에 가있고 몸만 교회에 가있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우리들은 내일에 자신한테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모릅니다.그런 우리들을 구원해주고 축복해주려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에 나가보신 분들이라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수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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